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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성명

<현충일 대통령 추념사에 대한 기독자유당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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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9건 조회 15,915회 작성일 19-06-07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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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전등화 같은 대한민국을 보며 기독자유당은 통탄을 금할 수 없다."

이는 대통령 문재인이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들을 기리는 현충일 추념사에서
오히려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6.25남침에 관여했던 김원봉을 두둔하고 추켜세웠기 때문이다.

김원봉은 누구인가?
김원봉은 해방 후 자진 월북하여 대법원이 반국가 단체로 규정한 북한을 위해 헌신한 공로로
6.25 때 훈장까지 받은 인물이다. 김원봉은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지구상에서 소멸시키려 했던 자인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통령이라는 자가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하여 산화한 국군장병들을 기리는 자리에서
김원봉 같은 자를 국군창설에 기여한 인물이라고 언급을 한 것은 대한민국 국군의 정통성을 완전히 허물어뜨리려는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

심각한 것은 대통령의 그러한 언급이 현행 국가보안법 제7조에 따른 찬양·고무에 해당한다는 점이다.
현직 대통령이 국가의 존립·안전이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위태롭게 한다는 정을 알면서
반국가단체인 북한의 지령을 받은 자 김원봉의 활동을 찬양하며 동조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문대통령은 평창동계올림픽 때에도 개회사를 통해 “내가 존경하는 신영복 선생”이라고 언급을 함으로써
반국가단체인 통혁당 사건의 구성원을 찬양하고 그의 사상에 동조하는 행위를 하였다.

더욱이 문대통령은 평양선언 이 후 국방부 장관을 통해 남북기본합의서 이행명목으로
군사분계선 내에서의 훈련의 금지, GP파괴, 탱크저지용 장애물 파괴, 해안철책선 제거,
항공기 및 함정의 운항금지, 한강하구 해저지도 북한에 제공 등을 하였다.
그런데 이러한 행위는 형법 제96조의 시설파괴이적죄, 제97조의 물건제공이적죄, 제99조의 일반이적죄에 해당하는 외환죄에 해당한다.


대한민국의 현직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파괴하는 자들을 찬양하고
그들의 활동에 동조하여 국가보안법을 위반할 뿐만 아니라,
형법상의 외환죄에 해당하는 행위들을 벌이고 있다.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는 것이다.

이제 기독자유당은, 대한민국의 공당으로서,
문재인 대통령을 위시한 현정부의 현행법 위반 행위를 더 이상 묵과하지 않을 것이다.

이에 기독자유당은, 문재인 대통령의 위와 같은 위법행위가 탄핵사유에 해당한다는 사실과,
이에 부화뇌동하여 대통령의 해당 위법행위에 동조한 공무원들은
국가보안법과 형법상의 외환죄로 처벌될 수 있음을 엄중히 경고하는 바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독자유당은,
한기총 전광훈 목사의 시국선언은 무너져가고 있는 대한민국을 살려보려는 강력한 호소이며
비겁하게 자신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하여 침묵하는 우파와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려는 세력들을 향한 매우 적절하고도 타당한 경고라고 보므로,
그 선언에 동참하며 적극 지지함을 밝힌다.

2019. 6. 7
기독자유당

댓글목록

권장진님의 댓글

권장진 작성일

지지 합니다

권장진님의 댓글의 댓글

권장진 작성일

동의합니다

ab9114ab님의 댓글

ab9114ab 작성일

동의합니다

전인숙님의 댓글

전인숙 작성일

적극 지지합니다

한재우님의 댓글

한재우 작성일

적극지지합니다!

최재혁님의 댓글

최재혁 작성일

지지합니다~~~

홍성하님의 댓글

홍성하 작성일

적극 지지합니다

공순임님의 댓글

공순임 작성일

지지합니다602304

본회퍼님의 댓글

본회퍼 작성일

박근혜대통령님이 만든 국정교과서도 독립운동가라고 치켜세운 김원봉을 욕하다니..  그리스도께서 탄식할 일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