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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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주적은 북한이며, 그들은 그 어떠한 이유로도 미화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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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자유당은 tvN 방송사의 ‘사랑의 불시착’ 제작자와 대표를 규탄하는 성명서와 함께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하였으며 서울지방경찰청은 사건을 보안2과에 배정하였다. 이에 대해 좌파언론사들은 허구를 전제로 제작한 드라마에 대해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수사하는 것은 타당하지 못하며, 어디까지나 창작의 자유일 뿐이라고 주장하였다. 심지어 한 언론사는 상업드라마에 대해 국가보안법 혐의 위반을 논의하는 것이 ‘황당하다’ 라고 표현하였다.

공산주의 국가 북한은 그 자체가 허상이고 허구이다.
그들은 없는 것을 지어내고, 있는 것을 감추며, 어둠 속에 빛이 있음을 선동한다. 북한에 존재하지도 않은 풍요로움을 지어내고, 북한의 김씨일가와 군지도부가 저지른 만행을 감추며, 공산주의라는 어둠 안에서 빛이 있다고 하는 것 그 자체가 허상이며 선동이다. 이것이야 말로 우리가 ‘황당하다’ 라고 표현할 수 있는 부분이다.

허구를 전제로 했고, 창작의 자유가 있기에 북한이라는 반국가단체가 미화된 것에 문제가 없다면 이 나라 대한민국을 세우고, 지키기 위하여 피를 흘린 우리 선조들이 설 곳이 없다.

이에 다시 한번 세상에 천명한다.
“대한민국의 주적은 북한이며, 그들은 그 어떠한 이유로도 미화될 수 없다”

기독자유당은 기독교적 리더십 위에 세워진 자유대한민국을 위해 존재한다. 이에 자유대한민국의 존립을 무너뜨리는 반국가단체 북한을 미화하고, 그들을 주적이라고 하지 못하는 좌파방송언론사를 규탄한다. 또한 서울지방경찰청은 대한민국의 공무원으로서 해당 사건을 철저하고 엄중하게 수사할 것을 촉구한다. 
2020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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