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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MBC의 기독교와 황교안 대표 죽이기 프로그램 방영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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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자유당 성명서]

MBC의 기독교와 황교안 대표 죽이기 프로그램 방영에 대하여 강력히 규탄한다.

우선, MBC는 기자들을 시켜 2019. 5. 5. 촬영 대상 교회로부터 촬영허가도 받지 아니하고 무단으로 예배당 안에 침입하였다.
이는 형법상 “건조물침입죄”에 해당하는데, MBC는 그러한 위법한 상태에서 예배장면까지 불법적으로 촬영한 다음
그 내용 또한 자의적으로 편집하여 마치 기독교와 황교안 대표 사이에 무슨 불법적인 관계가 있는 것처럼
억지로 연관 지어 황교안 대표의 지지율을 끌어내리려 하고 있다.

둘째, MBC 소속 기자들은 2019. 5.19. 11:00경 사랑제일교회로부터 사전 허락을 받은 바 없이
신분도 밝히지 않은 채 카메라와 마이크를 숨기고 로비에 대기하고 있다가
담임목사인 전광훈 목사가 11시 예배의 집전을 위하여 설교단으로 들어가는 출입문 통로에 진입하려 하자
강제로 이를 가로막고 기습적으로 캠코더와 마이크를 꺼내어 무례한 인터뷰를 시도하였다.
이로써 위 기자들은, 예배를 드리기 위해 전광훈 목사가 입장하기만을 기다리는
1,000여 명의 성도들의 예배시간을 지연하게 하는 등 위 성도들과 전광훈 목사의 예배행위를 방해하는 죄를 범하였다.

셋째, MBC기자들은 미리 준비된 인터뷰 내용을 악의적으로 편집하여 마치 황대표와 기독교가
정치적인 야합을 한 것처럼 방영함으로써 기독교전체를 매도하고 황교안 대표를 의도적으로 폄하하려고 시도하였다.

넷째, MBC는 소속 기자로 하여금 “내년 총선에서 빨갱이를 다 쓸어버리라는 말씀을 하셨죠?”라는 질문을 하도록 하여
그 장면을 방영함으로써 교회가 하는 우파운동을 “빨갱이 사냥”으로 몰아가 결국 기독교와 우파의 결합을 무너뜨리고
황교안 대표의 지지율을 떨어뜨리려 하고 있다.

이처럼 MBC는 공영방송으로서 공정한 언론의 사명은 져버리고
특정 이념에 치우쳐 반대파를 제거하는 충견으로서 무분별한 공세를 퍼붓는 데에만 관심이 있다.
이는 명백히 공영방송으로서의 본분을 망각한 행위이다.
MBC는 이념에 치우친 정치행위에서 벗어나 속히 공정한 공영방송으로서의 본분을 회복하기 바란다.

더욱이 MBC는, 특정이념에 치우쳐 반대파를 제거하기 위한 프로그램에 불과한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와 “사랑제일교회 천국보다 대선”을 기획하여 보도하고 있으니,
이러한 프로그램은 국민을 편가름 하기 위한 편향된 편집진과 기자의 윤리를 벗어나
형법을 위반한 기자들의 불법취재에 기초한 것이므로,
당해 기자들에 대해 철저하게 징계 하고 해당 프로그램은 폐지하여야 할 것이다.
2019. 5. 20
기독자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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