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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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공산주의화 선언을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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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이번 4.15 총선 이후 시장, 종교, 언론 등 분야의 기존 패권이 재편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 중에서도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토지 공개념”, “동일 노동, 동일 임금” 을 내세웠다.

민주당 지도부는 그동안 노동권과 부동산 대책에 대해서 그들의 본심을 밝혀왔다. 이해찬 민주당 대표는 수도권 부동산 가격 폭등에 대해서 “토지공개념의 실체를 만들지 않아 토지 공급이 제한되었다” 라고 언급하였다. 또한 노동권에 대해서는 “사회경제적 측면에서 보면 동일노동, 동일임금이 있는데 헌법에는 근로자만 있고 노동자라는 표현이 없다” 라고 언급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의 이런 주장은 명백한 공산주의화 선언이다.

이런 주장에 기독자유당은 다음과 같이 규탄한다.
노동자 라는 이름으로 모두가 같은 임금을 받고, 토지 소유에 대한 결정권을 국가가 가지고 있다면, 이는 더불어민주당이 말하는 ‘살기 좋은 평등한 세상’ 이 아니다. 그저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자유가 없는 공산주의 국가일 뿐이다. 이에 기독자유당은 지금이라도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공산주의라는 본심에 대한 사죄와 책임을 보이고 자유대한민국의 근간인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를 훼손하지 않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20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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