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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수준으로 목사님 을

  • 작성자 : solagatia
  • 작성일 : 2021-12-18 03:23:28
  • 분류 : 우리당현수막
  • 조회수 : 553
  • 추천수 : 6

자기의 안목과 수준으로 목사님과 혁명당의 갈길을 평가 할거면 차라리 당을
만들던지 ...
왜 여기서 재앙이 기뻐 날뛰는 소화
되지못한 똥을 싸는줄 모르겠네
그런 열정과 분노가 있다면 빨갱이 주사파의 잔당들하고 피터지게 싸우고
간방을 갔다온. 다음에 돌을 던지세요
빨갱이도 개돼지도 나라 사랑한다고
떠들어 되도 자기 손해나는 일은
절대로 안하지...
우리는 청와대 찬바닥에서 노숙하며
울면서 기도 했어요
진작에 말씀에 눈이 떳다면
반듯이. 목사님의 길을 따라갔을거라고
우리가족은. 8.15때 협박 당하고
직장까지 짤리고 그 다음에. 어렵게
얻은 직장도 전직장에서. 전광훈
추종자라고 해서 짤렸지만 단 한번도
억울하거나 훙분하지 않았어요
당신의 그 당비 조금낸거로
목사님을 타격 하고 비난하지만
지금목사님의 사역을 만분지
일 이라도 안다면 부끄러운줄
아세요,
믿음없는 아들 도. 나때문에 피해아닌
피해를 입은 청년이지 만 단 한번도
목사님을 비난 하지 않았어요
부디 부끄러운 글로 자신의
영혼 을 저주하고 학대 하는
일이 없길 바라며 . ..
나역시 윤석열을 무척이나 싫어하지만
주님의 일을 하시는 목사님을 증오
하며 영혼의 오물 쓰레기를
토해내는 그대가 더 싫은건
어쩔수없네요,
참고로 목사님은 윤석열을 좋아한다고.
하신적이 없는것 같은데,
야당을 밀어서 이 나라를 되찾아야 한다는 거고 국힘후보가 이재명이 아니고
윤석열인게 그나마 천만다행이고.
이나라의 운명은 하나님의 손에 달렸으니 애통한 마음으로 울며 기도하며 순교 할 각오로 순종하며 때를 기다리면
반듯히 합당한 사람이 대통령이 되리나
생각됩니다
당신이 또 재명이 좋게하는 글을 쓴다면 주님은 빨갱이 한테 당신같은 사람들을 넘길거라 봅니다
그러니 이나라를 주님과 깊은 교제 가운데 이끄시는 목사님을. 발목을잡아 눈물로 후회하는 일이 생기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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