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소통게시판

공무원들에게

  • 작성자 : 선한일열심
  • 작성일 : 2022-03-18 12:41:00
  • 분류 : 우리당현수막
  • 조회수 : 318
  • 추천수 : 1

공무원들에게

히틀러, 스탈린, 모택동이 수백만에서 수천만 명을 학살 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에게 충성을 했던 공무원들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공무원들은 반정부 인사, 간첩, 반역자, 쓸모없는 식충이(나치가 만성질환자를 일컫는 말), 유대인, 동성애자, 집시, 정신병자, 불구자, 범죄자, 반동분자, 부유한 농노, 부패한 지식인을 많은 시간을 들여 선별하였고 그들을 시간과 물자의 낭비 없이 최대한 많이 죽일 수 있게 세밀하게 계획을 짰습니다. 이동경로와 수송차량 그리고 배차시간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들의 수많은 서류 작업을 했고, 재산을 몰수 하였으며 멀리 있는 가족에게 보낼 서신을 쓰기도 했습니다.

가장 많은 사람을 단시간에 죽이는데 가장 능률적인 방법을 고안한 공무원은 훈장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공무원들은 공을 세우기 위해 아주 열심히 일을 했으며 자신의 일을 자랑스럽게 생각했고 성공적으로 일을 수행하면 자긍심을 느꼈습니다. 그들에게 피학살자는 사람이 아니라 치워야할 쓰레기나 물건이었습니다.

그들은 자신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 몰랐습니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옳은지 그른지 검토하지 않았으며 아무도 피학살자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최근에 우리 사회에서 이렇게 자신의 일을 검토하지 않으며,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않는 공무원이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경찰의 모습을 하고 있기도 하고, 학교 선생의 모습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항의하는 시민의 전화를 받으면 자신은 명령과 고시대로 할 뿐이라고 대답하는 잘 프로그래밍된 로봇의 모습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백신 패스, 마스크의무화, 실험적 백신 접종, PCR 검사, 그리고 부정 선거까지 충성스런 공무원들에 의해 자행되고 있습니다. 충성스런 공무원들을 볼 때 나는 그들이 얼마든지 나치나 스탈린의 대학살자들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중 하급 공무원들은 아마도 정권을 누가 잡든 시키는 대로 하면 탈 없이 정년을 마치고, 죽을 때까지 연금을 타 먹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것이 공무원의 자세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자신이 두들기는 자판의 몇 글자가 어떤 사람의 운명을 바꾸거나 죽일 수도 있다는 것은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국민이 고통을 받고, 얼마나 많은 세금이 낭비되고 있는지 얼마나 억울한 사람이 많은지는 알바 아니며 있다하더라도 자신의 책임이 아니라 상부에서 지시한 사람에게 책임이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공무원 여러분, 전체주의가 등장하면 항시 이런 일이 공공연하게 벌어졌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청와대 청원에는 청원이 수없이 많습니다. 매일 학부모들이 교육청, 선생, 질병청에 항의를 합니다. 많은 국민이 부정선거에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거리에서 외치고 있으며 소송과 고발 등의 법적인 투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국민의 이러한 행동에도 불구하고 공무원들이 조금도 변하지 않으며 오히려 국민을 법과 안전이라는 이름으로 탄압하는 것이 선출직 독재자가 나라를 전체주의 국가로 만들어가는 전형적인 과정입니다.

공무원 여러분. 자신의 일을 검토하고,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할 중대한 시기입니다. 공무원이기 전에 국민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22. 03 . 09 . DR , 오. 님의 글 .

추천

네티즌 의견 0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공지 [우리당현수막] (카드뉴스) 문재인 특보출신, 아동성매매 경찰조사 뉴스관리자 2021/08/28 1066 9
공지 [당원소통게시판] 이용안내 [1] 뉴스관리자 2021/08/24 1014 11
공지 홈페이지 회원가입은 당원 가입이 아닙니다. [6] 뉴스관리자 2021/06/22 1318 12
266 [우리당현수막] 차금법과 같은 학생인권조례폐지서명 [2] 반달공주 2022/06/07 109 0
265 [우리당현수막] 서울시 교육감 후보 단일화해야. 선한일열심 2022/05/23 141 1
264 [우리당현수막] 차금법 긴급 [1] 반달공주 2022/05/05 208 1
263 [우리당현수막] 조전혁 후보가 최고다. 선한일열심 2022/05/02 277 1
262 [우리당현수막] 주민자치법과 사회적협동조합은 없애야한다. 공산주의망하는길 2022/04/30 327 6
261 [우리당현수막] 불의와 맞서 싸우지 않는 국민과 국회의원 선한일열심 2022/04/29 257 1
260 [우리당현수막] 부탁드립니다 오박사 2022/04/19 214 2
259 [우리당현수막] 주사파 청소 없이 통합 없다. 선한일열심 2022/04/09 234 2
258 [우리당현수막] 장관 자리에 우익이 많이 들어가야 . 우리가 건의합시다. 선한일열심 2022/04/05 328 1
257 [우리당현수막] 1천만 서명 온라인사이트 [1] likemary94 2022/04/02 434 6
256 [우리당현수막] 1천만 서명 온라인사이트 천년왕국 2022/04/05 388 4
255 [우리당현수막] 나쁜입법반대 반달공주 2022/04/02 276 0
* [우리당현수막] 공무원들에게 선한일열심 2022/03/18 319 1
253 [우리당현수막] 안철수 타당한가 선한일열심 2022/03/18 338 1
252 [우리당현수막] 부탁드립니다 오박사 2022/03/13 328 3
251 [우리당현수막] 자유통일당 환영합니다. 쟝발장 2022/03/12 319 2
250 [우리당현수막] 기표소 가림막 설치를 112에 두 번 신고해도 시정안됨 이희숙 2022/03/09 325 1

당원교육 (동영상/카드뉴스)



정강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