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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수우파를 기다리는 함정 ! ]

  • 작성자 : 불곰탱이
  • 작성일 : 2022-07-27 10:37:41
  • 분류 : 우리당현수막
  • 조회수 : 192
  • 추천수 : 3

[ 보수우파를 기다리는 함정 ! ]
자신감과 국정추동력의 두마리 토끼를 꽉 움켜쥐고있어야 할 임기초반 윤통의 지지율급락으로 연일 매스컴이 도배되고 있다.
더구나 핵심지지층인 진성보수와 60대 이상의 상대적 고령층마저 그 지지세가 미약하다고 한다.
물론 영세한 한국여론조사기관의 실태및 그들이종전에 보여주었던 이념편향성. 진영이익 옹호등으로 그 신뢰성에 의문이 있긴하지만, 속된 말로 이념적 좌파지지자나나 호남주민들은 제아무리 그들에게 우호적인 정책을 추진한다고 해도 절대로 우파인물이나 정책을 지지하지 않는다. (당연히 혜택 그 자체는 거부하지 않겠지만 )
연부역강한 청장년층이나 젊은 좌파페미니스트
여성층이 아닌 찐보수우파와 상대적 고령층이 지지를 철회하는 것은 전정권의 친북좌파 정책이 국정의 전 분야를 말아먹으며 끼친 해독을 윤석열 정부가 정화할 의지가 아예 없거나 주저하고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비근한 예로 전정권이 서울시 예산으로 살찌운 TBS의 편파보도 털보나 당내분란의 중심축으로 지역구 3전 3패의 수모를 벗어 나고자 당대표라기보다는 자기정치를 위한 자가발전에만 여념없던, 성상납의혹, 증거인멸 매수의혹까지 있는 철없는 얼라 하나 쳐내지 못하는 유약함때문에 실망한 것 아닐까 ?
정무직 공무원인 어공도 아닌, 가족의 생계와 월급이란 당근에 젖어있는, 특히 군 다음가는 계급사회 늘공인 경찰조직마저 행안부 경찰국 신설을 빌미로 조직적 항명을 하는 것은 신생우파권력의 권위나 단호함에 대한 간보기가 이미 끝났다는 의미 아닐까 ?
그들의 논리대로라면 검사들도 법무부 검찰국해체를 주장하며 데모에 나서야 할까 ? 사병월급 200만원 시대에 맞춰 군장교들이 품위유지를 위한 급여 대폭인상을 요구하며 시위라도 벌여야 할까 ?
GH 탄핵때는 집권 보수여당이 압도적 다수당임에도 불구하고 좌파연합이 기획한 촛불에 겁먹은 62명의 탄핵야합 배신자가 쏟아져 나오자 국가권력이 핵심부터 허망하게 무너졌다.
작금의 윤석열정권은 다수당인 제 1야당, 트리플독재당에 좌파 성향의 군소정당, 무소속까지 더하면 180여명 이상이니 집권여당의 새로운 배신자 20여명만 더하면 또 한번 탄핵의 추억 데쟈뷰를 맛 볼 수 있다.
특히 집권여당, 국짐당에 이미 배신의 단 맛으로 국해의원 금배지를 지킨 애들이 많이 있으며 한번 배신한 이들은 반드시 더 쉽게 새로운 배신의 유혹에 빠지기 쉽다는 역사적 교훈도 명심하라.
그리고 너무 5.18 정신의 헌법과 연관한 언급등 호남과 좌파만 바라보는 듯한 정치행태는 그 당연한 반대급부로 비호남과 보수우파를 실망시키게 된다.
어차피 좌,우를 망라한 모든 국민의 지지를 받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면 내 지지층부터 굳건히 챙기는것이 정치도의에도 맞는것 아닌가 ?

자신에게 실제로 표를 준사람들이 누구인지, 어떤 이들을 주력지지층으로 삼아 자신의 국정철학과 소신을 펼칠 것인지등을 심사숙고해야 한다. 

참고로 총선이나 대선결과로 보면 역대 보수우파 후보가 호남공략에 쏟아 넣은 시간과 노력은 그야말로 블랙홀이었고 아까운 시간, 재원, 인력등 총체적 기회비용의 탕진에 다름 아니었다. 

앞으로도 크게 달라질 것 같지 않고. 

진성우파중에는 윤대통령이 최선이라서가 아니라 국가존망이라는 최악을 피하기 위한 차선책으로 부득이하게 선택한 사람도 많이 있다는 것을 잊지말기 바란다.

( 현 의석 분포는 좌이버 소피아님 블로그 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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