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소통게시판

전략전술및 홍보의 부족성

  • 작성자 : 역지사지
  • 작성일 : 2021-10-18 18:14:09
  • 분류 : 우리당현수막
  • 조회수 : 575
  • 추천수 : 0

미진한 게시판 관리부터 보완 부탁 드립니다..
수정도 안되고, 정책제안이 현수막이라 제묵 달리고...

광화문 집회는 오프라인 결과물 입니다.

그럼 앞으로 집회가 규제당하는 가운데 어떻게 알릴것인가?

국민혁명당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것이 몇몇개인들의 정치적
나눠먹기 획득수준인가, 아니면 진정 이나라 번영을 위한 애국결사체 지향인가, 아니면 전광훈이란 개인의 이념과 사상 추종단체인가?

쓴소리를 담아내지 못한다면 기성정당과 다를 바 없습니다.

국민혁명당의 정체성부터 확실하게 했으면 합니다.
지난 수십년간 이 나라 뿌리부터 갉아먹어 온 해충온상 시스뗌이 지방자치제 입니다. 거기에 숟가락 더 얹겠다는 구태 발상에 실망을 금할수 없습니다.

지금은 인공지능 온라인 시대올시다.

그에 맞게 정책도 전략도 전술도 펼쳐져야 하는데
무지몽매한건지 구태의연한건지...

기성 정당들이 각 정당 산하 수족처럼 움직이는 정상배들 눈치보느라 말 못하는, 모든 국민이 원하는, 이해관계에서 자유로운 차별화된 총론과 각론 정책으로 전략과 전술을 펼치길 기대한 내가 우매한걸까요?

기성 정당들이 한꺼풀만 벗겨내면 혹세무민 나라 말아먹을
뜬구름잡는 나올 곳 없는 세금잔치 선심공약 대신
양심을 지닌 국민들이 다 같이 공감하고 기꺼이 고통분담 각오 할 그련 진실성있는 구체적이고 이성적이지만 감성을 흔들
여론전이 절실해 보입니다.

노무현 대선때 대한정치학회에 게시 글이 최고조횟수 기록했고 실제 훗날 여러가지 정책에 반영됐으나 부패 정치권 돈잔치로 끝낫고 과우우병 난동시엔 왜곡보도에 화가 나 다음 아고라를 비롯 모든 온라인게시판에 진실을 기고해서 온라인 난동을 제압 한 일이 있습니다.
구태스런 조직 선거보다 온라인 활용방안을 강구 하세요
방도가 없으면 미천한 나에게라도 자문 구하면 힘을 보태리다

추천

네티즌 의견 0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205 [우리당현수막] 성령님은 하나되게 한다... 세상의 영은 분열시킨다. guhara 2021/11/22 669 1
204 [우리당현수막] 광화문 집회 1만명 가능 . 오늘부터 . [1] 선한일열심 2021/11/20 480 2
203 [우리당현수막] 아스팔트에서 태극기 들고 함성 질러서 겨우 윤석열 ? 선한일열심 2021/11/19 541 3
202 [우리당현수막] 박영우 목사님의 WCC 반대 선한일열심 2021/11/19 601 0
201 [우리당현수막] 감리교 남선교회장의 이재명 지지 . 돌았나 ? 선한일열심 2021/11/19 538 3
200 [우리당현수막] 종북좌파 NCCK를 해산하자. 선한일열심 2021/11/17 581 0
199 [우리당현수막] 대통령을 잘 뽑아야. 선한일열심 2021/11/16 569 0
198 [우리당현수막] [비밀글] 윤석열의 5.18정신 dolhana 2021/11/15 65 0
197 [우리당현수막] 어떤 사람이 대통령 되어야 하나 ? 선한일열심 2021/11/15 451 2
196 [우리당현수막] 광주 5.18에 대한 전광훈 목사님의 입장 선한일열심 2021/11/13 604 2
195 [우리당현수막] 공동 정부 구상은 허울뿐인가? [2] 반중친미 2021/11/11 510 2
194 [우리당현수막] 어리굴젓 인사드립니다 어리굴젓 2021/11/11 815 0
193 [우리당현수막] 국민혁명당? 국민농락당? [3] 역지사지 2021/11/10 555 5
192 [우리당현수막] 인사드립니다 [1] 텍사스 2021/11/09 500 1
191 [우리당현수막] 인사드립니다 주린이 2022/04/20 859 0
190 [우리당현수막] 인사드립니다 주린이 2022/04/20 498 0
189 [우리당현수막] 인사드립니다 주린이 2022/04/20 375 0
188 [우리당현수막] 당의 조직과 시스템이 어떻게 되어 있나요? [2] 릴리고미 2021/11/09 576 4
187 [우리당현수막] 김경재 후보는 후배에게 양보했어야. 선한일열심 2021/11/08 509 1
186 [우리당현수막] 김경재 후보는 후배에게 양보했어야. [2] 역지사지 2021/11/10 546 3

당원교육 (동영상/카드뉴스)



정강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