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의 ‘가덕도신공항’ 공약은 ‘가짜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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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덕도신공항 건설이 침체되어 가는 부산 경제에 활력소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가덕도 신공항’ 공약은 지켜질 수 없는 ‘가짜공약’ 공약이기에 선거에서 이길 목적으로 정부와 여당이 부산시민들에게 공수표를 남발하여 우롱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범죄 행위입니다.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4대강 수중보가 환경을 파괴한다며 철거 및 원상복구를 주장하는 환경단체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철거 및 원상복구를 추진하였습니다.

 

정부와 여당은 그동안 4대강 사업에 투입된 22조 원에 대해서 끊임없이 비판을 한 바 있습니다. 이처럼 환경을 생각하던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이 여러 개의 산을 깎아서 바다에 매립하는 ‘가덕도신공항‘을 28조 6,000억 원이나 들여 건설하겠다는 것은 정부와 여당의 기존 입장을 완전히 번복하는 것이기 때문에 4대강 사업에 대한 정부와 여당의 입장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먼저 밝히는 것이 순서입니다. 

 

’가덕도신공항‘을 건설하면 4대강 수중보를 철거할 수가 없는 것은 물론이며 정부와 여당의 정체성이 완전히 무너지는데 ’가덕도신공항‘이 과연 가능하겠습니까? 일단 공수표 남발해 놓고 선거에 이기고 나서 친여당 성향의 환경단체들 동원해서 시위를 하도록 만들고 환경단체들 핑계대면서 공사를 하지 않을 속셈은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인들은 제주해군기지 건설이 ’구럼비바위‘를 파괴한다며 반대한 바 있습니다. 또 더불어민주당의 텃밭인 백령도, 흑산도, 제주도에서 신공항 건설이 추진되고 있으나, 환경단체들의 반발로 전혀 진척이 없는 상황입니다.

 

’가덕도신공항‘보다 훨씬 규모가 작은 공항들도 환경단체들의 반발로 진척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28조 6,000억 원이나 투입되고 여러 개의 산과 바다를 동시에 파괴해야 하는 ’가덕도신공항‘을 어떻게 건설하겠다는 것인지 국민들과 부산시민들은 도무지 납득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안전성, 경제성 등 다른 문제들은 일단 접어두고서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이 보여주었던 그동안의 정체성을 완전히 허무는 정책을 과연 추진할 의지가 있는지 의심이 듭니다.

 

문재인 정권이 약속했었던 수많은 공약 중 지켜진 것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딱 하나입니다. 그 외 나머지는 모든 것이 새빨간 거짓말이었습니다.

 

선거에 이기기 위해서 드루킹 및 킹크랩 등을 동원해서 부정선거를 치른 혐의로 더불어민주당 출신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각종 통계조작을 통해서 국민들을 속이고 있으며 통계조작이 어려우면 통계청장을 교체하기도 하였습니다. 

 

또 부정선거 의혹이 일어 수많은 고발과 재판 청구가 있었으나 정부는 모든 것을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재판 기일조차 제대로 잡지 않고 있으며 심지어 고발을 당한 ’노정희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대법관으로 재판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중국공산당과 북한 김정은 정권처럼 모든 것이 거짓인 집단입니다.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한국공산당‘이라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또 독감 및 교통사고로 연간 약 3,000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는데, 1년이 넘은 2021년 3월 8일까지 코로나 사망자가 1,634명에 불과합니다. 질병관리청이 발표한대로 사망자의 90%로 이상이 기저질환자이면 코로나는 전염병이 아니라 단순한 감기에 불과합니다. 

 

단순한 감기인 코로나로 전국의 경제를 모두 죽여놓았을 뿐만 아니라, 총선에서 이기기 위해서 반일투쟁을 하고 부산에 소녀상을 세웠습니다. 그 덕분에 부산에 많이 오던 일본 관광객이 발길을 뚝 끊었습니다. 또 대마도를 가기 위해서 부산을 방문하던 국내 관광객도 대폭 축소되었습니다. 

 

부산경제를 죽인 장본인이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인데 부산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가덕도신공항‘을 건설하겠다는 말을 부산시민들한테 믿으라고 하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가덕도신공항‘ 건설로 부산경제를 살리겠다고 공약한 것이 진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우선 부산시내에 설치된 소녀상을 철거하고 마스크 먼저 벗기시기 바랍니다.

 

여름철 엄청나게 많은 해수욕 인파가 부산을 방문하는데 마스크 쓰고 해수욕할 수 있겠는지요? 부산경제를 초토화시킨 장본인은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입니다. 이제와서 부산 경제를 살린다는 것이 말이 되겠습니까?

 

거짓말, 통계조작, 여론조작, 법치파괴, 자유민주 등 입만 열면 거짓말을 했던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이 28조 6,000억 원이 투입되고 산과 바다를 동시에 대규모로 훼손해야 하는 정책을 추진한다고 하니 국민들과 부산시민들은 도무지 납득을 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기독자유통일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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