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뷰캐넌, 무법천지 문정권은 짐승 ‘끌어 내리는 것이 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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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사망자 15개월 동안 1,600여명, 90%는 중증기저질환자 '매월 10명 미만으로 사망'
-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은 ‘사탄이자, 적그리스도 세력’
- 김정은 체제와 중국공산당 또한 ‘사탄이자, 적그리스도 세력’
- 선과 악의 마지막 전쟁에서 침묵하면 지옥으로 떨어질 것
- 전국의 목사님과 성도님들은 ‘마지막 순간에 하나님의 편에 서야’

 

 

장로교 저항이론의 창시자인 조지 뷰캐넌(1506~1582)은 1579년 출판한 ‘스코틀랜드 왕의 권한’ 이란 저서를 통해서 “왕은 그를 세운 백성들에 대한 책임이 있으며, 법에 순종해야 한다. 왕이 법을 지키기 않는다면 그러한 폭군은 잔인한 짐승에 불과하며 그를 끌어내리는 것은 지극히 합법적인 것”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지금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은 헌법에 명시된 모든 자유를 말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를 말살하고 있으며 하나님께서 주신 인권을 탄압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사탄이자, 적그리스도 세력입니다.

 

2020년 9월 7일 코로나 사망자의 90% 이상이 심근경색, 뇌졸중 등 중증기저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라는 것을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바 있습니다.

 

독감과 교통사고로 연간 3,000~4,000여 명이 사망하는 가운데 1년 동안 기저질환으로 약 1,000여 명이 사망한 것을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로 속이고 있습니다.

 

교통사고 사망자는 매년 1년 단위로 끊어서 통계를 발표하면서 코로나 관련 확진자와 사망자는 작년부터 2021년 3월 15일까지지 총 15개월 동안 누적집계 하여 코로나로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죽은 것처럼 국민을 속이고 있습니다.

 

 

 

 

15개월 동안 약 1600여명이 사망한 것을 월 평균으로 나누면 매월 100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는데 사망자의 90% 이상이 중증기저질환자들이기 때문에 실제로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는 매월 10명이 채 안되는 셈입니다. 

 

감염병예방법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장관과 질병관리청장이 합의만 하면 전염병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이들이 단순한 감기도 전염병이라고 지정하는 순간 전염병이 되는 것입니다. 

 

실제로 감염병예방법에는 COVID-19 혹은 코로나-19는 전염병으로 등재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며 이들이 임의로 지정하여 헌법에 명시된 국민의 기본권을 제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가짜 전염병 '코로나'를 감염병으로 지정해 놓고 언론을 동원하여 국민들을 속이고 겁박하고 있습니다. 또 이에 이의를 제기하는 모든 목회자들을 잡아 가두고 교회를 폐쇄하는 등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고 있습니다. 그들은 교회를 파괴하는 사탄이자, 적그리스도 세력입니다. 

 

 

 

전국의 목사님들!

 

동료 목사들이 잡혀가고 고통을 당하고 있는데 밥이 넘어가시는지요?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이 사탄이자, 적그리스도 세력인 것이 눈에 보이지 않으신다면 어떻게 목회를 하시는지요? 어떻게 성도들에게 설교를 하실 수 있는지요?

 

그뿐만 아니라, 문재인 대통령 자신과 그들의 가족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정치인들은 부동산 투기로 막대한 국민의 혈세를 빨아 먹고 있습니다. 이들은 조선 말기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국민들의 피를 빨아 먹었던 흡협귀 ‘양반’과 똑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세계 최고의 원자력발전소를 해체하면서 미국으로부터 얻어온 원자력발전 기술을 북한과 중국에 넘기려다가 덜미가 잡히자 수사를 진행하던 검사들을 다른 곳으로 발령내는 것도 모자라 심지어 검찰을 해체하려 ‘국가폭력’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또 중국산 태양광 패널을 대거 수입하면서 전라도 익산, 군산, 광양에 공장을 두고 있던 국내 태양광 패널 업체들을 무너뜨렸으며, 그것도 모자라 수십조 원의 예산을 들여 전남 신안 앞바다에 풍력발전소 발전 단지를 건설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환경보호를 외치며 4대강의 수중보를 해체해야 한다던 그들이 환경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또 4대강 수중보 건설에 22조 원이 투입된 것을 ‘환경파괴에 22조 원을 낭비했다’고 주장했던 그들이 산을 깎고 바다를 메워 ‘가덕도신공항’을 만드는데 28조 6,000억 원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이미 가덕도 주변은 더불어민주당 정치인들의 친인척들이 땅을 모두 매입하였을 뿐만 아니라, LH공사 부동산투기에도 문재인 대통령의 친인척과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인들이 대거 연루되어 있습니다. 

 

그들이 입으로 내뱉는 모든 것은 거짓이며, 그들은 숨 쉴 때도 거짓을 내뿜고 있습니다.

 

인권변호사를 자처하였고 민주화 투사를 자처하였던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인들은 2017년 7월 10일 중국 공산당 정부와 정책협약을 맺었으며 자유를 찾아서 탈출한 북한 지역의 우리 국민들을 다시 북으로 돌려보내서 모조리 죽게 하였습니다.

 

이것이 정의입니까? 이것이 민주입니까? 이것이 진보입니까?
이것은 ‘불의’요! 이것은 ‘독재’요! 이것은 ‘퇴보’입니다. 그들은 변태살인마 집단입니다.

 

불의를 보고도 침묵하고 있는 것은 적그리스도 세력에도 동조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국민여러분!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은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 사용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이 대한민국을 해체하여 중국공산당과 북한 김정은 수하들에게 넘기고 자신들은 그 대가로 돈 몇 푼 벌겠다는 사탄이자, 적그리스도 세력입니다. 그들은 악귀들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돈 몇 푼에 로마 병사들에게 팔아 넘긴 ‘가롯 유다’와 같은 자들이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 세력들입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은 남자가 여탕에 들어가도 자기가 여자라고 주장하면 처벌할 수 없는 법을 만들고 있는데 그것이 바로 ‘포괄적차별금지법’입니다. 이 법이 통과되면 전국의 교회에서 동성애가 하나님의 뜻에 어긋난다는 설교를 할 수 없게 되며, 자녀들이 남자며느리, 여자사위를 데리고 와도 막을 방법이 없게 됩니다. 그때 가서 후회하시겠습니까? 

 

목사님,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의 자녀가 남자며느리, 여자사위를 데리고 온다면 여러분이 지난 수십 년간 쌓았던 명예는 하루아침에 날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남자며느리, 여자사위를 맞은 목사님이 설교를 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 침묵하는 목사님들은 남자며느리, 여자사위를 맞이하게 될 것이고, 그는 죽을 때까지 지옥의 고통보다 더한 고통을 당하게 될 것이며 모든 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게 살았기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벌을 받고 지옥에 가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 아니겠는지요? 

 

또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 그리고 정의당은 하나님께서 주신 소중한 자녀들을 뱃속에서 인위적으로 살해할 수 있는 법을 만들고 있습니다. 2017년 대한산부인과 통계에 따르면 하루에 약 3,000명, 연간 109만 5,000여 명의 태아가 낙태로 죽어간다고 합니다.

 

이들은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학생인권조례’라는 명목으로 성경에서 금지한 동성애와 낙태를 학생들에게 좋은 것으로 가르치고 있으며 ‘가출할 권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권, 더불어민주당, 정의당은 하나님께서 주신 소중한 우리 자녀들을 지옥으로 끌고 가는 사탄입니다. 그들을 보고 침묵하시겠습니까?

 

 

전국의 목사님들! 

 

지금 침묵하시면 여러분은 사탄이자, 적그리스도 세력과 한 편이 되는 것이고,지금 용감하게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의 폭거에  맞서 싸우시면 하나님의 축복이 내릴 것입니다. 성도들에게 진실을 설교하여 주십시오.

 

 

국민 여러분!


이들은 사탄입니다. 이들은 악귀입니다. 우리는 이 사탄, 악귀들과 전례 없이 싸워야 합니다.

 

사탄, 악귀들에게 고개를 숙이면 우리 모두 지옥의 불구덩이 속으로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사탄의 행위를 보고 침묵하는 것 또한 ‘묵시적 수락’이라는 범죄이며 공범이 되는 것입니다.

북한 김정은 정권과 중국공산당 시핀핑 정권의 인간사냥, 언론탄압, 교회 및 목회자 탄압을 보고도 침묵한다면 우리는 모두 공범이 되는 것이고 모두 지옥에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구약성경 '아모스'에 보면 ‘의인을 악인이라 하고 의인들의 머리를 짓밟고 의인들을 가두었던 두레, 다마섹, 남유다, 북이스라엘 등 8개 국가를 하나님께서 불로 진멸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목사님들이 침묵하면 하나님의 심판이 목사님들과 목사님들의 성도들에게 내려질 것입니다. 두렵지 않으신지요? 

 

’동해 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나님이 보호하사 우리나라 만세‘라는 애국가의 구절은 이 지구가 끝날 때까지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보호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내용을 후손들이 잊을 것 같아서 모두가 부르는 애국가에 명시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이 친일프레임을 씌워서 애국가를 없애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약속 아래 보호받고 있는 모든 이들은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 북한 김정은 체제, 그리고 중국공산당과 전례 없이 싸워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내리신 명령입니다. 하나님을 거역하지 마시고 두려워 하시기 바랍니다.

 

선과 악의 마지막 전쟁에 하나님의 편에 서서 같이 싸워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기독자유통일당 대변인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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