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은 대표적인 ‘가짜뉴스’, ‘바퀴벌레에서 사람이 진화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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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자유통일당이 집권하면 진화론과 창조론 함께 가르칠 것
- 스미소니언 박물관, 거액들여 수집한 거인 뼈 대량 파기 ‘왜?’
- 진화론에서 극단적인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탄생 ‘인간이 인간을 억압’
- 미국은 케네디 때 진화론을 가르치면서 학생들 범죄가 폭증
- 한국은 1973년부터 진화론을 가르치기 시작하면서 공산주의 활동 폭발적 증가

 

 

지난 수십 년 동안 전 세계를 강타했었던 가장 큰 가짜뉴스는 진화론입니다. 진화론자들은 사람이 아메바와 같은 미생물에서 태어났다는 것을 강조하고 우주가 스스로 태어났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빅뱅이론’이라는 가설을 만들었습니다.

 

어느 순간 갑자기 폭발해서 우주가 생겼고 각종 행성들이 생겼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입니다. 그러나 ‘갑자기 우주가 무질서하게 팽창하여 지금의 우주가 생겼는데 태양계의 행성들은 어떻게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규칙적으로 태양주위를 돌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답을 못하고 그 논리적 허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또 다른 가설을 만들었습니다.

 

최초의 가설을 보완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가설에서 또 허점이 생기면 그 가설을 또 보완하는 가설을 만드는 방식으로 끊임없이 가설을 만들어 냈으나, 아직도 우주의 생성기원 및 생명체탄생의 비밀에 대한 그들의 가설을 입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메바와 같은 미생물에서 벌레가 나오고 벌레에서 물고기가 나오고 그런 물고기들이 지상으로 올라와서 쥐와 같은 포유류가 되고, 그런 포유류에서 원숭이로 진화하고, 원숭이에서 사람으로 진화하였다고 가르치는 것이 진화론입니다.

 

그러다 보니 최근 학교에서는 사람이 바퀴벌레에서 진화했다고 가르치는 선생님이 있다는 이야기들이 학부모님들 사이에서 나옵니다. 

 

그렇게 가르치는 선생님은 자신의 조상이 바퀴벌레였을까요? 정작 학생들에게 그렇게 가르치는 선생님들조차도 자신의 먼 조상이 바퀴벌레였고 자신이 바퀴벌레와 같은 지능을 가졌다는 말에는 기분이 나쁠 것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3~5미터에 달하는 거인의 뼈들과 사람의 키보다 더 큰 발자국들이 발견되는데 이것은 어떻게 설명을 할 수 있을까요? 과거에는 사람의 키가 3m 이상이었던 것 같은데 왜 지금은 2m도 안되게 줄어들었을까요? 

 

이것은 진화인가요? 퇴화인가요? 

 

미국 대법원은 스미소니언 협회에게 1900년대 초반부터 수집한 기밀자료들을 공개할 것을 명령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수천 점에 이르는 거인 유골들이 북미대륙 전역에서 발굴되었으나, 이것들을 진화론자들의 입장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 스미소니언 협회가 숨겼으며, 숨긴 기밀자료들을 미국 대법원이 공개하라고 명령한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 대안 고고학협회(AIAA)의 주장들은 스미소니언 측에 의해 받아들여지지 않았으며, 오히려 168년 된 협회의 명성을 훼손하려는 시도라고 미국 대안 고고학 협회를 명예훼손 협의로 고소하였습니다.

 

법정 심리 중에 몇몇 스미소니언 내부고발자들은 1.80m~3.6m에 달하는 인간 유골 수만 점을 파괴했음을 인정하는 문서의 존재를 폭로하였습니다. 

 

또 1930년대 중반경 스미소니언 박물관에 근무를 했었던 한 고위 큐레이터가 박물관에서 반출해낸 1.3m나 되는 인간 대퇴골(넓적다리 뼈)을 공개하면서 재판장이 충격에 빠지기도 하였습니다. 스미소니언 협회 측이 궁지에 몰리게 된 것입니다.

 

스미소니언 박물관은 거인들의 뼈를 전시하면 엄청난 돈을 벌 수 있었을텐데 왜 거액을 들여서 수집한 거인의 뼈들을 모조리 숨기고 파괴하였을까요?

 

고대에 3미터가 넘었던 사람의 키가 지금은 2미터도 안되게 줄어들었다는 사실은 인류의 진화가 아니라 퇴보를 입증하는 것입니다. 진화론이 무너지게 되는 것이지요.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거인의 뼈들이 발견되고 있지만, 그 사진들을 모두 가짜 사진이라고 주장을 하면서 진화론을 옹호하는 세력들이 있습니다.

 

또 거인의 뼈에 대한 논문을 게재하는 학자들은 미친 사람 취급 당하면서 학계에서 퇴출되고 그와 관련된 학술적 자료들이 올라가 있는 사이트들은 모조리 폐쇄가 됩니다. 왜 거인의 뼈에 대해서는 언급하는 것이 금기가 되었을까요?

 

 

 

 

진화론이 가짜이기 때문에 진실이 드러나는 것이 두려워서 입니다.

 

미국이 지금처럼 망가진 이유는 케네디 대통령 때부터 학교에서 진화론을 가르치면서 기도를 없애고 십계명을 가르치는 것을 금지하였기 때문입니다. 

 

그 이후, 청소년들의 성범죄, 마약, 동성애, 출산, 총기사고, 살인 등 말로 형언할 수 없는 범죄들이 일어났으며 그 여파가 지금까지 이어져서 세계 최강의 미국이 반신불구가 되었고 내전을 치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 뒤, 케네디 대통령은 불생하게도 암살되었습니다.

 

또 한국에서는 1973년 박정희 정부시절에 진화론이 도입되는데 그 이후 한국에서는 ‘산아제한’ 정책이 시행되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소중한 생명을 부모들이 스스로 죽이는 풍토가 생겨났습니다.

 

공교롭게도 박정희 대통령 또한 미국 케네디 대통령처럼 진화론을 학교에 도입한 후로 암살되었습니다.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무서운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1980년대부터 북한의 지령을 받은 학생들이 ‘민주화운동’이라고 위장하여 북한식 인민민주주의 세계를 건설하려는 학생운동이 생겨났습니다.

 

진화론이 한국과 미국 사회에 퍼지면서 ‘거짓의 영’들에게 한국과 미국 사회가 사로잡히게 된 것이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1953년 9월 낙태죄를 헌법에 넣으면서 생명존중 사상을 설파하였으나, 박근혜 정부 시절인 2019년 4월 11일 헌법불합치 판결을 받고 낙태죄가 완전폐지되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 뒤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되었고 이유를 알 수 없는 이유로 4년이 넘는 동안 감옥에 갇혀 있고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이 교회를 파괴하려는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 사탄들에게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결국 ‘거짓의 영’이 승리를 하자 거짓선동, 가짜 테블릿 피시 등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된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 또한 ‘거짓의 영’과 싸우지 않았고 돈 몇 푼 더 벌 생각에 ‘거짓의 영’인 문재인 정권을 지지하였기에 지금 이런 고통을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전통은 뱃속에서 10개월을 자라고 출생하기에 자녀가 태어나는 순간 한 살을 먹고 태어납니다. 

 

우리의 전통을 버리고 자기 자녀를 죽이고도 죄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의 정치인들은 살인마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그들을 지지하였기 때문에 지금 이런 고통을 당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벌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이렇게 사악해지는 것이 진보입니까? 아니면 진화입니까?

이것은 진보가 아니요, 진화도 아닙니다. ‘변태살인마’ 집단으로 퇴보하는 것입니다.

 

진화론은 사람을 바퀴벌레와 같은 동물로 보기 때문에 마음대로 죽여도 되며 진화가 덜 된 사람들, 즉 열성인자들을 진화가 잘 된 우성인자를 가진 사람들이 마음대로 착취하고 죽여도 된다는 사상을 내포하고 있는데, 이것이 극단적으로 발전하면 공산주의가 되는 것이고 극단적인 자본주의가 되어 세상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모습을 그대로 본 따서 사람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모든 사람은 존귀한 것이며 그 어떤 사람도 다른 사람의 자유와 인권을 마음대로 억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이 누리는 자유와 인간으로서의 존엄성, 인권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가리기 위해서 사탄은 끊임없이 속삭이는데 그것이 ‘진화론’ 이라는 가짜뉴스입니다. 

 

진화론을 학교에서 가르치는 선생님들조차 자신이 바퀴벌레 혹은 원숭이에서 진화했다는 사실에 기분 나빠하면서 학생들에게 거짓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진화론을 걷어내지 않으면 미국과 대한민국은 끊임없는 고통 속에서 시달리게 될 것입니다. 

 

기독자유통일당이 집권하면 학교에서 진화론과 창조론을 동시에 가르치고 학생들에게 어떤 것이 좋은지 선택하도록 할 것입니다. 

 

우리는 자라나는 모든 자녀들에게 '거짓'이 아닌 '진실'을 가르칠 책무가 있습니다.

                                           

                                                                    - 기독자유통일당 대변인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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