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범죄’ 척결은 ‘더듬어민주당’ 해체부터 시작, “적폐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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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듬어민주당'은 대한민국 최대의 ‘변태성욕자집단’
- '더듬어민주당' 여성정치인들, 성범죄 피해 20대 여성에게 ‘성폭력 2차 가해’
- 윤미향의원, 위안부 할머니 수치심 팔아서 돈 벌고 국회의원 당선
- 서울박원순 & 부산오거돈, 성추행 사퇴 ‘이게 정당이냐?’
- '더듬어민주당' 지지하면 성범죄 확산에 크게 기여 ‘공범 된다’

 

 

국민 여러분! 


국제적으로 부끄러워서 못 살겠습니다. 이게 무슨 망신입니까?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이자 세계 6위의 군사대국인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의 박원순 시장과 제2 도시인 부산의 오거돈 시장이 20대 여성 부하직원 성추행으로 물러나면서 각 도시마다 수백억 원의 시민 혈세로 재보궐 선거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박원순 전 서울시장은 20대 여성 비서를 성추행한 것이 언론에 알려질까 봐 두려워 산에서 자살을 하였습니다. 박원순 전 서울시장은 자기가 한 행동이 사람이 할 짓이 못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나 봅니다. 

 

이 두 시장은 대한민국 제1 정당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치인들이었습니다. 

 

더듬어민주당은 여자가 남탕을 가도 자신이 여자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주장을 하면 처벌할 수 없는 법을 만들면서 그것을 ‘포괄적차별금지법’이란 말로 국민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더듬어민주당은 자신들이 ‘진보’라고 주장을 하지만 실상은 ‘변태성욕자집단’인 것입니다. 

 

박원순 전 서울시장과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만행은 20대 여성에게 입에 담을 수 없을 정도로 수치심을 안기는 더러운 행동을 했다는 것입니다. 아마 다른 사람들이 자기 딸이나 부인에게 자신들이 한 짓을 그대로 했다면 죽인다고 날뛰었을 만큼의 더러운 짓을 20대 여성에게 한 것입니다.

 

그 외에도 지속적으로 터지는 성추행 사건, 살인교사, 폭행, 사기, 부동산투기, 뇌물, 금융비리, 북한마약, 대북송금, 탈북자 강제북송 등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모든 추악한 범죄는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 정치인들이 연루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진보’로 위장하고 있지만, 실상은 ‘변태성욕자집단’이자, ‘글로벌마피아’인 것입니다.

 

문재인 정권과 연루된 각종 게이트가 60개가 넘는데 그런 것들을 수사하려던 검사들을 지방으로 좌천시키는 것도 모자라 검찰을 해체하려고 각종 악법을 만들고 있습니다.

 

 

국민여러분!

 

더불어민주당은 정당이 아니라 ‘국제범죄조직 카르텔’이라는 것을 아직도 눈치채지 못하고 계시는지요? 이들은 중국공산당 및 북한공산당과 연계된 ‘글로벌마피아’ 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는 모든 사람들이 성범죄자, 살인범, 조직폭력배, 마약사범, 사기꾼 등은 아닐 겁니다. 그러나 더이상 이들을 지지하는 것은 ‘묵시적’으로 더불어민주당의 범죄행각을 지지하는 것이고 '공범'이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글로벌 범죄천국’으로 전락하는데 국민 여러분도 일조를 하시는 것이 됩니다.

좀 더 완곡하게 표현하자면 여러분께서 성추행을 하고 싶고, 살인, 폭행, 마약 등의 범죄를 저지로 싶다면 더불어민주당을 지속적으로 지지하셔도 됩니다. 

 

더불어민주당을 지속적으로 지지하는 것은 성범죄가 판을 치고 여러분의 부인과 딸 들이 사회에서 힘 있는 권력자들의 성적 노리개가 되어도 좋다고 승인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제발 깨어나시기 바랍니다. 세월호보다 몇만 배나 더 큰 대한민국호가 가라앉고 있는데 아직도 선실에서 잠을 자고 있으면 결국 침몰하는 배와 함께 수장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탈을 썼다고 모두가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이 사람다워야 사람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박원순 시장에게 성추행을 당한 20대 여성에게 더불어민주당의 여성 국회의원 남인순, 진선미, 고민정은 ‘피해자’라는 용어 대신에 ‘피해호소인’이라는 용어를 쓰면서 가해자인 박원순 시장을 두둔하다가 국민들의 여론에 밀려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캠프를 3월 18일 떠났습니다.

 

서울시장 선거를 앞 두고 있는 박영선 후보가 20대 여성 피해자의 가슴에 대못을 박은 남인순, 진선미, 고민정과 같은 여성을 착취하고 억압하는 인물들을 캠프에 들였다는 것은 박영선 후보 또한 같은 부류의 사람이라는 뜻이 아닐런지요? 

 

남인순 의원은 여성인권 향상 운동으로 인기를 얻어 국회의원이 되었고, 진선미 의원은 여성가족부 장관을 지냈습니다. 또 고민정 의원은 청와대 대변인까지 지낸 사람입니다. 이런 여성 정치인들이 여성의 인권 보호는커녕, 오히려 가해자의 편에 서서 피해자인 20대 여성에게 권력으로 2차, 3차 피해를 가하였습니다. 

 

이것은 사람이 할 짓이 아닙니다. 짐승도 이렇게는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것이 공산주의자들의 민낯인 것입니다.

 

그래서 20대~30대 사이에서 더불어민주당을 두고 ‘더듬어만진당’, ‘더불어강간당’, ‘더듬어민주당’ 등 조롱 섞인 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20~30대는 불의를 보고 비판을 하는데, 40대 이상의 성인들이 아직도 ‘더듬어민주당‘에 대해서 우호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요즘은 20~30대보다 생각이 짧은 어른들이 많이 보여서 가슴이 아픕니다.

 

여러분의 엄마, 부인, 딸, 여동생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인들에게 성추행을 당하고, 강간을 당해도 모른 척하실 것인지요? 그래도 지지를 하실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국민여러분!

 

더불어민주당은 여성이 여성을 착취하는 전통을 가진 정당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윤미향 의원은 위안부 할머니들의 수치심을 팔아서 장사를 하였고 많은 재산을 챙겼으며, 국회의원 뱃지도 달았습니다. 그러면서 시민단체 활동으로 위장을 하였습니다. 

 

이런 파렴치한 더러운 범죄자들이 득실거리는 것이 ’더불어민주당‘인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더불어민주당에 대해서 비판적인 목소리를 내지 않으신다면 대한민국은 ‘강간천국’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께서도 공범이 되고 싶으신지요?
  
대한민국에서 여성범죄를 뿌리 뽑기 위해서는 더불어민주당의 해체가 최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국민여러분! 

 

꼭 심판하여 주십시오!

더듬어만진당을 꼭 해체시켜 주십시오!

여러분의 부인과 딸의 안전을 위해서!

 

                                                                    - 기독자유통일당 대변인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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