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권, ‘살인백신’ 아스트라제네카 도입시 ‘리베이트 받은 것은 없는가?’

URL복사

- 해외 무기 도입 시, 리베이트는 기본
- 월 평균 순수 코로나로 2.38명 사망 '15개월간 35.78명 사망'
- 백신 맞고 16명 사망, 20대 남성 하반신 마비, 혈전 발생 ‘그래도 강제 접종’
- 대선 앞두고 제약사로부터 리베이트 받은 것은 아닌지 의심(?)

 

 

해외에서 무기 도입을 하면 기본적으로 에이전트사에게 리베이트를 제공합니다. 무기 도입금액에 따라 약간씩 다를 수는 있겠지만 총 무기대금의 몇 %에 해당하는 중개수수료가 지급됩니다. 주로 ‘을’의 입장에 있는 쪽이 에이전트사에게 지급합니다.

 

예를 들어, 척당 1,000억 원 정도 하는 30만톤급 유조선을 매매하면 통상적으로 1,000억원 X 1.25%, 즉 12억 5,000만원의 리베이트가 에이전트사에게 지급됩니다. 이것은 국제적인 관례이기 때문에 불법은 아닙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양쪽에서 수수료를 지급받을 수도 있습니다.

 

국내에서 부동산 매매 시, 부동산 사무소가 계약서를 쓰고 공증해 주면서 거래 당사자들 사이에서 귀찮은 일을 대신해 주는 대가로 수수료를 받는 것과 동일 합니다. 

 

그러나 국제 거래의 경우 이런 매매 건과 전혀 관계가 없는 에이전트사가 2곳, 3곳 추가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에이전트사를 어느 업체로 정할지는 관계자들 마음입니다.

 

이 모든 것은 계약서에 담기며 모든 일이 비밀리에 진행됩니다. 탈세가 여기서 발생하는 것입니다.

 

LH부동산 비리를 비롯하여 중국산 태양광 패널 수입, 탈원전, 라임사태, 옵티머스사태 등 문재인 정권과 관련된 각종 게이트가 60여 개나 터졌음에도 불구하고 검찰이 수사를 제대로 진행하지 못하도록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은 방해를 하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치인인 추미애와 박범계 의원을 법무부장관에 앉힌 후 수사를 진행하던 검사들을 모두 좌천시킨 것도 모자라서 검찰을 아예 공중분해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국가 예산을 개인 적금통장처럼 생각하면서 펑펑 쓰는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이 대선을 앞두고 아스트라제네카를 도입하면서 리베이트를 2중, 3중으로 챙기지 않았다고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국민들의 합리적 의심입니다. 

 

청와대와 질병관리청은 국민들에게 대답할 의무가 있습니다.

 

국회는 계약서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국민 16명이 사망하고, 건장한 20대 남성이 하반신 마비가 되는 등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 후 ‘혈전’이 발생하여 사람이 죽자 유럽 15개국은 아스트라제네카 접종을 일시 중단하였습니다. 

 

3월 17일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여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후 혈전이 생겨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정권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중단 없이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합니다.

 

위험한 백신을 국민들에게 강제접종 시키려고 왜 이렇게 안달을 하는 것입니까?

 

백신 도입과 관련하여 대선자금을 챙길 수 있는 리베이트가 걸려 있어서 위험한 백신을 국민들에게 강제 접종시키려 하는 것은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통상 사망자 집계를 발표할 때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통계를 내지만 유독 코로나 확진자와 사망자는 지난 15개월 동안의 누적합계를 발표합니다.

 

즉, 통계왜곡, 통계착시현상을 통해 코로나가 엄청나게 위험한 전염병인 것처럼 국민을 속이고 헌법에 명시된 국민의 기본권을 제한하며 백신 도입과정에서 막대한 리베이트를 챙기는 것은 아닌지 의심이 드는 상황입니다.

 

지난 15개월 동안 99,421명의 확진자가 치료를 받고 퇴원했으면 그 통계 자료는 공개할 필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확진자가 죽을 병에 걸린 것처럼 정부가 국민을 겁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15개월 동안 약 1,704여 명이 사망했다면 월 113.6명이 사망한 셈입니다.

 

그런데 이 사망자 또한 90% 이상이 중증기저질환자이고 70~80대 고령자인 것을 감안한다면 순수하게 코로나로 사망한 사람은 월 10명 미만에 불과합니다. 

 

2020년 9월 7일 질병관리본부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당시까지 총 사망자 336명 중 97%인 326명이 중증기저질환으로 인한 사망자였고, 2.1%인 7명이 순수하게 코로나로 사망한 기록을 토대로 산출하면 1,704명의 사망자 중 순수하게 코로나로 사망한 사람은 35.8명이고 이를 15개월로 나누면 매월 2.38명이 순수하게 코로나로 사망한 셈입니다.

 

연간 독감으로 약 3,000여명이 사망하고, 교통사고로 약 4,000여명이 사망합니다. 그렇다면 코로나는 전염병이라고 보기에 어려운 질병입니다. 단순한 감기입니다.

 

국민여러분!

 

단순 감기를 전염병으로 둔갑시켜서 무조건 백신을 맞으라고 한다면 제약회사와 문재인 정권이 한 패거리라고 봐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제약회사는 돈 벌어서 좋고, 문재인 정권은 사회주의로 끌고 가고 싶었는데 국민들 통제해서 좋고, 중간에 리베이트 받아서 좋고. 

 

우리 국민들은 합리적으로 문재인 정권이 국민들을 건강을 볼모로 국민 혈세를 빼먹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백신 도입과정에서 리베이트가 얼마가 오갔는지 소상히 밝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독자유통일당 대변인실 -

 

 

 

책 소개 보러가기 - 교보문고 (클릭하세요) 

 




성명서/보도자료


당원교육 (동영상/카드뉴스)



당원 추천도서


정강정책


기독자유통일당 소개


당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