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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특검단 성명서 - 2021.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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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성명서

02 598 9200 (T)

02 598 9202 (F)

 

 

2021. 8. 14

⏼ □경찰버스, 철제펜스, 지하철 무정차

서울 도심 봉쇄 규탄

 

⏼ □문재인 정권의 경찰력/행정력

소진시까지 <국민저항> 지속

 

⏼ □국민 자유와 인권 탄압하는 문재인,

지자체장,경찰 상대 국가배상소송

법률투쟁 전개

 

국민특검단

 

존경하는 대한민국 자유시민 여러분

 

오늘 드디어 명예로운 시민혁명이 시작되었습니다. 용기를 내십시오. 우리는, 이제 곧 문재인이를 체포하고, 대한민국 헌법과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할 것입니다.

 

□ 겁에 질린 문재인이는, 어제 밤부터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의 심장부, 광화문 광장을, 감옥에 가두어 버렸습니다. 경찰버스와 철제펜스로 만든 차가운 감옥에 가두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문재인이가 설치한 이 철제 감옥에 갇힐 것을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가 아닙니다. 이 철제감옥에 갇힐 자는 바로 문재인이 자신입니다.

 

우리 국민특검단에서는 시민혁명을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우리들의 명예로운 시민혁명은 문재인의 경찰버스와 철제 펜스가 모두 소진될 때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아울러 우리 국민특검단에서는 걷기 대회에 참가한 국민 여러분들의 권리 보호를 위해서, 모든 조치를 다해서 싸울 것입니다.

 

첫째, 오늘 철제 펜스를 설치하여 자유시민들의 자유와 인권을 말살한 자들, 즉 문재인과 그 더러운 명령을 받은 김부겸, 오세훈, 경찰청장, 서울청장 등을 상대로 국가배상소송을 진행합니다.

 

둘째, 오늘 걷기대회에서 국민들의 자유로운 통행을 방해하거나, 국민들을 상대로 협박하거나, 물리적 유형력을 행사하는 일선 경찰들도 역시 모두 국가배상 소송의 피고가 될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들은 반드시 경찰들의 신분증 제시를 요구하시고, 명찰을 촬영하여 두시기 바랍니다. 만일 경찰들의 동행요구와 진술 요구가 있다면 모두 거부하시기 바랍니다. 국민 여러분들은 경찰들의 동행요구와 진술요구를 거부할 헌법상 권리가 있습니다.

 

□ 셋째, 문재인이가, 오늘 걷기 대회에 참석한 국민 여러분들의 위치 정보를 통신사에 요구하면, 문재인과 경찰청장은 물론, 위치정보를 문재인에게 제공하는 통신사를 상대로 한 징벌적 손해배상 소송도 진행합니다. 통신사들도 국민들의 위치정보 보호에 만전을 기하지 않으면 뜻하지 않은 손해를 입게 될 것임을 경고하니, 국민들의 권리 보호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네째, 걷기 대회에 참가한 국민들에게 후한 코로나 강제검사명령, 자가격리 명령을 내릴 경우, 역시 해당 지자체 단체장 및 해당 보건소장, 담당 공무원들 상대로 국가배상소송을 진행합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 후한코로나 강제검사 명령은 불법입니다. 자가격리 명령도 모두 불법입니다. 이에 굴복하지 마십시오. 담당자들의 신분증을 확인하시고, 일체의 확인서 작성 및 진술요구를 거부하시기 바랍니다. 그 자들을 상대로 모두 징벌적 배상을 진행합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우리들의 국민저항, 시민혁명은 이제 시작입니다. 우리들의 시민혁명은, 문재인이의 경찰력과 행정력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앞으로 계속될 것입니다. 문재인이와 오세훈이가 아무리 차벽과 펜스를 쳐도 국민저항 시민혁명을 막을 수 없습니다.

 

국민여러분 마음을 담대히 하시고,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마십시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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