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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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기자회견 : 2021. 9. 27. 09시 서울중앙지검 민원실 출입구 앞


•  국민혁명당은 2021. 9. 23. 권순일 전 대법관을 사후수뢰죄, 변호사법위반, 공직자윤리법 위반 등으로 고발했고, 4일만인 2021. 9. 27. 오전 10시에 서울중앙지검 장욱환 검사실에서 국민혁명당 고영일 부대표가 고발인 조사를 받는다.

 

•  2021. 9. 27. 오전 9시 서울중앙지검에 박영수 전 특검, 곽상도 의원, 원유철 전 미래한국당 대표를 고발한다.

 

•  20216. 12. 21. 출범된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팀’의 특별검사였던 박영수는 소위 ‘가짜 수산업자’로 알려진 김모씨로부터 대당 1억 원이 넘는 포르쉐 승용차를 빌려서 타고 다녔다는 의혹으로 인하여 2021. 7. 7. 사의를 표명한 바 있다.

 

•  그런데 위 박영수 전 특검의 딸 박모씨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성남시장에 재직 시절 추진하였던 '대장동 택지개발사업'과 관련해 특혜 의혹이 들끓고 있는 ‘화천대유자산관리'에 2016. 8.경 취업하였고 최근 사직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와 같은 점이 사실이면 박영수 전 특검은 뇌물수수죄에 해당할 수 있다.

 

•  그리고 곽상도 의원의 아들 또한 화천대유에서 6년 동안 재직하였는데, 월 급여가 230~380만 원 수준이었음에도 퇴직금 등으로 50억 원을 수령한 바, 이는 뇌물로 볼 수 있고 형의 정도는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에 해당한다. 그리고 곽상도 의원은 이와 같은 상황을 의식하여 지난 26일 국민의힘에서 탈당하였다.

 

•  그리고 위 화천대유에 5선 의원 출신의 원유철 전 미래한국당 대표도 수감 전 1개월 동안 고문으로 재직한 사실 또한 알려졌다. 권순일 전 대법관 사례를 감안하면 사후수뢰에 해당할 수 있다.

 

•  이에 국민혁명당에서는 전대미문의 여야가 얽힌 초대형 스캔들의 진상을 밝히고 억울한 원주민들의 마음을 대변하고자 박영수 전 특검을 뇌물수수죄로, 원유철 전 미래한국당 대표를 사후수뢰죄로, 곽상도 의원을 특정범죄가중법 위반으로 고발한다.

 

2021. 9. 27. 
국민혁명당   부대표   고 영 일

국민혁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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