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혁명당 대변인 논평 2021-12-30

가천대 석사논문 표절 인정한 이재명은 속히 후보 사퇴하고,

공수처는 즉각 폐지하라!

[국민혁명당 대변인 논평]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이재명이 2005년 발표한 ‘지방 정치 부정부패의 극복방안에 관한 연구’라는 제목의 가천대 석사 논문이 표절이었음을 자백했다. 이재명은 12월 29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표절을) 인정한다. 내 인생에 꼭 필요한 것이 아니고 잘못했으니 반납했다. 학교에서 취소해주면 되는데 안 해주더라.’며 또 학교 탓을 했다. 논문 주제인 ‘지방 정치 부정부패의 극복방안’은 다름아닌 바로 이재명 본인이 국민들 앞에서 사라지는 것이다.

 

  언급하기도 민망한 전과4범에 형수 패륜욕설, 친형 정신병원 강제입원, 대장동 몸통의혹, 아들 입시비리 의혹, 성남국제마피아파 연루 의혹, 여배우 불륜의혹, 조카살인 미화, 대법원 재판거래 의혹 등으로 과연 현대 문명인(文明人)이 맞나 의심이 들 정도의 야만적인 인생을 살아온 이재명이 어쩐 일인지 석사 논문 표절 사실을 깔끔하게 자백했다.

 

  학교에서 논문을 취소해주면 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대통령 후보직을 취소하면 되는 것이다. 석사논문은 본인 인생에 필요가 없으니 취소하면 되고, 대통령은 필요하니 취소할 수 없다는 것인가? 이재명이야말로 대한민국에 필요가 없다. 대한민국의 수준높은 국민들이 언제까지 이재명의 추한 모습을 보아야 하는가?

 

  공수처는 또 어떤가? 문재인과 민주당의 손에서 선한 것이 나올 것이라고 기대한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지만 정말 해도해도 이런 아마추어에 수준낮은 수사기관은 대한민국 역사의 수치다. 스스로 아마추어 수사기관임을 공표하며 출범 1년 동안 기소를 한 건도 하지 않고 구속영장도 모두 기각당하여 대체 뭐하는 기관인지 의심스러웠던 공수처가 알고보니 통신자료 수집놀이를 하며 피같은 세금으로 월급받고 1년을 허송세월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기자 140여명의 통신자료를 무더기로 수집한 것이 드러나 충격을 주었는데, 국민의힘 의원 77명, 윤석열 후보와 김건희 여사의 통신자료로 수집한데 이어 오늘은 아사히신문 기자의 통신자료도 조회한 사실이 드러났다. 하라는 수사는 안하고 고약한 취미생활을 즐기며, 언론사찰, 불법적 개인사찰 및 사생활캐기를 해온 것이다. 공수(公搜)처가 공수(空手)처로 되었고, 수사기관이 범죄집단이 되어버렸다.

 

  수사를 안 하고, 따라서 당연히 기소도 안 하는 수사기관, 어쩌면, 아니 분명히 이것이야말로 문재인이 진정으로 바라던 공수처의 모습이었을 것이다. 진실을 밝히고 범죄혐의를 집요하게 파헤치는 검사들을 문재인이 가장 싫어하고 무서워하지 않았던가. 문재인이 퇴임하기 전 공수처가 폐지되어, 문재인은 공수처가 아닌 검찰에서 수사를 받게 되기를 온국민이 간절히 희망하고 있다. 문재인은 대한민국에서 잊혀져서도 안 되고, 잊혀질 수도 없는 역대 최악의 인물이다.

 

  국민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연말을 맞이할 수 있도록 이재명은 속히 후보사퇴하고, 공수처는 즉각 폐지하라!

 

2021. 12. 30.

 

국민혁명당 대변인 구 주 와

 

국민혁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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