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혁명당 대변인 논평 - 2022.01.18

문재인의 ‘마지막 여행’

[국민혁명당 대변인 논평]

 

  지금까지 이런 대통령은 없었다. 세계 역사에 없었고, 지금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북한은 올해 들어 벌써 4번째 미사일을 발사했는데, 약4-5일에 한 번씩 쏘는 것으로서 실전 발사가 목전에 온 것은 아닌지 매우 걱정스럽다. 그래서인지, 문재인은 북한이 세 번째 미사일을 쏜 바로 다음날인 1월 15일, 6박8일 일정으로 피난가듯 아랍에미리트연합,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중동 3개국 패키지 여행을 떠났다.

 

  혼자 살기 위해 5천만 국민을 버리고, 국가를 버리고 도망쳤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문재인은 UAE 왕세제를 만나지도 못하고 한국시간 17일 오전 두바이 엑스포에서 열린 K팝 콘서트를 관람하며 여행기분을 한껏 끌어올렸다. 그리고 불과 몇 시간 뒤 북한은 올해 들어 벌써 4번째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

 

  하지만 문재인은 귀국할 생각이 전혀 없다. 그깟 미사일로 인생 마지막 여행을 망칠 수는 없었을 것이다. 문재인은 오늘 사우디아라비아 킹칼리드 국제공항 왕실터미널에서 의장대 사열을 받으며 대한민국에서 받지 못하는 융숭한 대접까지 받았다.

 

  그곳에서는 아무도 그를 ‘삶은 소대가리, 특등 머저리, 태생적 떼떼’라고 놀리지 않을 것이고, ‘간첩, 공산주의자, 꼰대’라고 비난하지 않을 것이다. 황량한 중동 사막일지라도, 문재인에게는 천국이 따로 없을 것이다. 100일 휴가를 떠난 이등병의 마음처럼 문재인은 다시는 대한민국으로 돌아오고 싶지 않을 것이다. 본인의 책 ‘문재인의 운명’처럼, 지금쯤 문재인은 문재인의 운명을 알고 있을까?

 

  더 이상 논할 가치도 없는 사람에 대해 말을 아끼겠다. 삶의 마지막 여행인만큼 마음껏 먹고 마시고 맘편히 즐기고 돌아오라! 반드시 돌아와야 한다! 퇴임후 양산, 아니 의왕시 대저택에 입주해야 할 것 아닌가?

 

2022. 1. 18.

 

국민혁명당 대변인 구 주 와

국민혁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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