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혁명당 대변인 논평 - 2021.01.26

웃기지도 않은 대선판, 답은 국민혁명당이다!

[국민혁명당 대변인 논평]

 

대선판이 개콘이다. 개콘은 재미없어 폐지됐으니, 개콘보다 더 웃기다. 코메디언 이주일씨가 생전에 이렇게 말했다. ‘개그맨은 웃겨야 됩니다. 그러나 정치인은 국민을 웃기면 됩니다. 개그맨은 자기가 웃긴다는 사실을 알고 웃깁니다. 그러나 정치인은 본인이 웃긴다는 사실을 모르고 웃깁니다.’ 두고두고 읽어도 명언이다.

 

  거대 정당 대선후보들을 비교해보자. ‘검찰총장 출신 VS 검사 사칭 전과자 출신’, ‘범죄자 감옥보내는 검사 출신 VS 전과 4범 범죄자 출신’, ‘검찰 공화국 VS 조폭 공화국’. 이런 내용들이 해외로 알려질까 무서울 따름이다. 판세가 불리해졌다고 생각했는지, 이재명은 재래시장에서 또 오열을 하려고 했으나 실패했다.

 

  동영상을 아무리 보고 또 봐도, 이재명의 눈물은 보이지 않았고, 오열 직후에 그렇게 정상적으로 연설을 이어갈 수는 없다. 국민들은 이제 더 이상 정치인이 두 눈을 닦는다고 해서 눈물을 흘렸다고 생각해주지 않는다. 울어도 운 것 같지 않고, 웃어도 웃은 것 같지 않은 조커같은 인물이다. 어떤 후보는 매일 간만 본다고 비판받고, 어떤 후보는 며칠간 잠수를 타기도 한다. 어떤 후보는 공중부양을 한다고 한다.

 

  문재인은 북한의 미사일을 피해 중동여행을 다녀 오더니, 10일간 자가격리도 하지 않고 국민들에게는 설연휴에 이동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내놓았다. 본인은 중동에 다녀오고 국민들은 고향도 가지 말라는 대통령이 어디 있나? 국민들은 해외입국시 10일간 자가격리하라고 하고, 본인은 3일만 격리하는 대통령이 어디 있나? 본인은 말할 때마다 마스크를 집어던지고서, 국민들에게는 마스크를 쓰라고 하는 대통령이 어디 있나? 솔선수범이라는 단어를 문재인은 알지 못하는가?

 

  백신을 안 맞은 사람이 맞은 사람을 걱정해야 하는 나라, 선거 개표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는지 걱정해야 하는 나라, 6개월 안에 마쳐야 하는 재판을 2년이 다 되어가도록 준비만 하고 있는 나라, 언제 핵무기가 내 머리위에 떨어질지 걱정해야 하는 나라, 대통령이 적국에 가서 국호(國號)도 말하지 못하는 나라, 대통령이 간첩은 아닌지 걱정해야 하는 나라, 거짓말 안 하는 정치인이 있는지 눈 씻고 찾아도 보이지 않는 나라, 대통령이 온갖 꼼수를 다 부리며 해외여행 다니는 나라, 검사가 범죄자를 수사하는지 범죄자가 검사를 수사하는지 알 수 없는 나라, 대법원장이 거짓말한게 들통났어도 당당한 나라, 공수처가 국민들 핸드폰이나 뒤지며 노는 나라, 재판부 배당이 되면 판사의 고향부터 확인해야 되는 나라,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 우리나라.

 

  이제 답은 정해져있다. 국민혁명당뿐이다. 당대표 전광훈 목사님을 중심으로 온국민이 뭉쳐서 국민혁명을 해야 한다. 국민혁명과 후보단일화를 통한 정권교체로 진정한 우리나라,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 한미동맹과 기독교입국론에 기반한 나라, 살기좋은 나라, 대한민국을 회복하자!

 

2022. 1. 26.

국민혁명당

국민혁명당 대변인 구 주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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