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혁명당 대변인 논평- 202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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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도 모자라 중동산 코로나까지 수입한 살인자, 문재인!

[국민혁명당 대변인 논평]

 

문재인 부부의 끝없는 해외여행은 결국 코로나 집단감염으로 막을 내렸다. 참으로 비참한 결말이다.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으로 전국이 난리인 상황에서, 출발전부터 온국민으로부터 그렇게 욕을 먹고도 부득부득 우겨가며 다녀온 6박8일간의 중동여행 끝에 문재인 일행은 코로나에 집단감염되었고, 문재인 역시 코로나에 감염된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문재인은 웬일로 귀국 후 안 하던 자가격리(고작 3일)을 하더니, 이달 27일로 예정됐던 신년 기자회견을 취소하고, 설연휴의 귀성도 취소한 것이다. 행사때마다 마스크를 집어던지고 전국민이 다 하는 귀국후 자가격리도 안하며 코로나와는 아무런 상관없이 사는 것 같던 문재인에게 전혀 어울리지 않은 행보이다.

 

문재인이 코로나에 감염되지 않았다면 도대체 위와 같은 중요한 일정들을 왜 취소한 것인가? 접촉자의 경우 코로나 검사결과 음성판정을 받으면 곧바로 외부일정을 소화하는데, 대통령이라는 자가 외부일정까지 전부 취소할 정도의 사유라는 것이 코로나감염 이외에 무슨 사유가 있다는 말인가? 문재인의 건강상태는 지금 어떠한가?

 

중동 패키지 여행 동반자들의 집단감염 사실도 ‘국가 보안 사안’이라며 숨길 정도의 윤리의식을 가진 청와대가 문재인의 코로나 감염 사실을 밝힐리 만무하고, 위와 같은 사정에 비추어 보면 문재인이 현재 코로나에 감염되었거나 코로나에 감염될까 무서워서 모든 일정을 전부 취소했다고 봄이 합리적이다. 청와대에서 함께 살고 있다는 문재인의 딸과 손자가 코로나에 감염될까 걱정하는 김정숙의 특별지시가 있었을지도 모를 일이다. 문재인 본인은 중동에서 코로나를 수입해 왔으면서, 오자마자 국민들에게는 설연휴에 집에 있으라고 말했다. ‘“코로나 묻은 개”가 안 묻은 개 나무란다’는 속담이 갑자기 생각난다.

 

중국산 코로나로 인해 전세계가 난리였을 때, 한국은 안전하다며 안심하고 여행오라고 했던 문재인이 중동 순방의 성과가 없다는 비난을 받을까봐 고작 수입한 것이 코로나 바이러스였다니 기가 차고 어이가 없고 황당하기 그지없을 지경이다.

 

문재인도 알 것이다. 본인의 비서실장이던 노영민이라는 수준낮은 자가 8․15 광화문 집회 주최자들에 대하여 ‘살인자’라고 비난했던 것을. 문재인! 이제, 당신이 그 말을 들을 차례이다. ‘살인자, 문재인!’ 어서 국민들에게 중동여행을 다녀온 것에 대하여 무릎꿇어 사죄하고, 그 죗값을 받아라.

 

그리고 중동 패키지 여행객 중 코로나에 감염된 사람이 몇 명인지, 어떤 경로로 코로나에 감염되었는지, 문재인과 식사, 동선중복, 행사동참 등으로 접촉을 한 사실은 없는지 공개하고, 문재인 부부를 포함한 여행객들의 모든 동선을 청와대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여행객 전원에 대한 통신자료를 수집하여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하고 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형사처벌될 수 있다는 사실을 매일같이 문자메시지로 고지하고, 그 검사 결과를 온국민에게 공개하라. 그리고 문재인의 경우, 코로나 검사 및 코로나 4차 백신 접종 장면을 전부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언론을 통해 국민들게 공개하라!

 

2022. 1. 29.

 

국민혁명당 대변인 구 주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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