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교체를 위한 야당후보 단일화 제안문-2022.02.06

URL복사

정권교체를 위한 야당후보 단일화 제안문

 

 

단일화추진위원회(위원장 박찬종) 오는 3 9 야당의 압도적 승리와 정권교체를 위해 국민의힘과 국민의당과 후보들에게 다음과 같이 제한합니다.

 

1. 2022 3 9 대통령선거에서 반드시 정권을 교체하여 문재인 정권의 폭정을 종식시키라는 것은 국민의 명령이다.

 

최근 실시한 많은 여론조사들에서 전체 국민의 55~57% 압도적 다수가 정권교체를 바란다고 응답하고 있다. 이는 정권을 교체하여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라는 국민 대다수의 바램이자 명령이다.

정권교체를 위해서는 문재인 정권과 주사파를 제외한 모든 애국진영을 하나로 묶어 단결시키는 것이 정권교체의 가장 강력한 길이라고 확신한다.

 

2. 정권교체를 위한 야당 후보 단일화를 위해 가칭 정권교체를 위한 시민단체 정당 연석회의구성을 제안한다.

 

야당 후보 단일화가 모든 애국진영을 단결시키는 확실하고도 강력한 방법이다.

이를 위해서 시민단체 3,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을 대표하는 인사 1인으로 가칭 정권교체를 위한 시민단체 정당 연석회의’(연석회의) 구성할 것을 제안한다.

 

연석회의는

1)   야당 후보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 방법 확정

2)   공동정부 구성을 위한 구체적 방안 마련

3)   모든 세력의 단결을 위한 통합선대위 구성과 활동 방안 마련 등의 역할을 하여야 한다.

 

3. 후보 단일화 협상은 대통령후보 등록 2 12 까지 마쳐야 한다.

 

가칭 정권교체를 위한 시민단체 정당 연석회의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은 당을 대표하여 후보단일화와 통합선대위 구성을 협상할 대표를 즉각 선정하여 파견할 것을 제안한다.

 

모든 애국운동진영과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이 후보단일화를 이루고, 통합선대위를 구성한다면 3 9 대선에서 야당은 모든 국민들이 바라는 압도적 승리를 이룰것이다.

 

단일화추진위원회와 모든 애국운동진영은 지금부터 단일화를 성사시키는 때까지 필사적인 시민행동을 조직할 것이다.

 

2022 2 7

 

 

단일화추진위원회

 

위원장 : 박찬종

고문 : 전광훈

위원 : (언론) 고성국, 신혜식, 이봉규, 조우석 () 김병관, (시민단체) 손상대, 이형규, (정당) 고영일,

         (여성) 주옥순, (법조) 김학성



배너

배너


설문조사

진행중인 설문 항목이 없습니다.



국민혁명당 홍보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