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통일당 대변인 논평 -2022.08.24-

‘양산파’ 두목 김정숙을 규탄한다.

 

[자유통일당 대변인 논평]

 

문재인과 김정숙의 추태가 극도로 심해지고 있다. 문재인 부부가 퇴임 후 머물고 있는 ‘임시거소’ 주변의 집회와 시위에 대한 근본원인은 문재인에게 있음에도, 문재인 부부와 그 추종자들은 염치불구하고 집회시민들과 정부를 나무라며 그 대책마련을 촉구하였고, 일부 창피를 모르는 정치인들은 집시법을 바꾸겠다며 난리법석을 피우더니, 결국 대통령경호처는 2022. 8. 21. 문재인의 임시거소 울타리부터 최장 300미터까지 경호 구역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양산파 행동대원들은 마구잡이로 주변 시민들을 물건처럼 집어던지는 야만행위를 하고 있고, 두목 김정숙은 근처에 앉아 불만 가득한 표정으로 현장을 지도하며 보스의 카리스마를 보여주었다.

 

이러한 미개한 경호는 당연히 불법이다. 문재인의 임시거소에서 100여미터나 떨어진 곳에서 문재인, 김정숙에게 불만을 외치거나 집회를 하는 것이 경호에 어떠한 위협도 될 수 없음은 분명하고, 모욕이나 협박, 폭력행위 등을 하지 않는한 불법행위가 아님도 분명하다. 하지만, 22일부터 양산파 행동대원들은 큰소리를 외치는 시민들에게 법적 근거도 없이 경고를 주더니 결국 사람을 집어던지는 만행을 저지른 것이다. ‘사람이 먼저다.’라는 문재인의 외침은 이제 생각할때마다 짜증만 난다.

 

소위 ‘깡통아재’라 불리며 문재인을 규탄했던 시민활동가는 지난주 불법체포되었다. 구속영장청구서에 기재된 그의 범죄사실 중에는 그의 활동을 반대하는 시민에게 생수병을 흔들다가 물방울이 튀게 하여 ‘폭행죄’를 범하였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었다. 이제 경찰도 개그를 하나? 언론에 보도된 소위 ‘커터칼’ 협박 장면은 관련 동영상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오히려 김정숙이 임시거소에서 의자를 집어흔들며 시민들을 협박하는 소름끼치는 동영상이 유튜브에 게시되어 있다. 깡통아재는 매일 아침저녁으로 현수막과 집회용품을 정리하기에 커터칼을 항상 휴대하고 있고, 경찰들 역시 이러한 사정을 잘 알고 있었을 것이다. 경찰들마저 양산파에 접수된 것인가?

 

문재인과 김정숙은 어제부터 마을로 나와 산책도 하고 이웃들과 인사도 하며 행복한 한때를 보내고 있고, 언론에서도 연일 평산마을에 평화가 찾아왔다며 함께 기뻐해주고 있다. 평양 김일성 광장도 평화롭고, 베이징의 천안문 광장도 평화롭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런데 지난 19일 오전에는 월성 원전 의혹으로, 오후에는 탈북어민 강제북송으로 대통령기록관이 압수수색되었다. 문재인이 임시거소에 머물 수 있는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대통령기록관에 대한 법원의 압수수색영장이 발부되었다는 것은 해당 기록물 안에 문재인과 관련된 중요한 범죄증거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충분히 소명되었다는 의미이다.

 

문재인과 김정숙이 양산파 두목노릇하고, SNS도 하고, 때로는 의자를 집어 흔들고 때로는 활짝 웃으며 지지자들을 향해 파란 수건을 흔드는 모습을 보는 것도 한때이고, 추억일 것이다. 하지만 국민들은 잠시도 그들 부부가 이런 추억을 만드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 문재인은 살인자이며 간첩이고, 우리 조국 대한민국을 중국과 북한에 팔아넘기려고 했던 민족의 역적이기 때문이다. 문재인을 임시거소가 아닌 남은 여생을 편히 지낼 수 있는, 대한민국에서 경호와 안보가 가장 뛰어난 곳으로 속히 강제압송시켜야 한다.

 

2022. 8. 23.

 

자유통일당 대변인 구 주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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