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통일당 성명서 -2023.06-22-

싱하이밍 중국대사를 추방하라!

 

[자유통일당 성명서]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를 추방해야 한다. 싱하이밍은 6월 8일 이재명을 서울 성북구 대사관저로 초청한 자리에서 “일각에선 미국이 승리하고 중국이 패배할 것이라는 데 베팅을 하고 있다. 중국의 패배를 베팅하는 이들이 나중에 반드시 후회할 것”이라고 협박성 발언을 하여 외교적 결례 및 내정간섭을 범하였다. 물론 이재명은 아무런 반박도 하지 않은채 묵시적 승인을 하였다. 이재명은 ‘리자이밍’이라는 별명까지 있을 정도로 대한민국 국민인지 중국 인민인지 알 수 없는 태도를 취하였다.

 

대통령실 및 외교부는 다음날 곧바로 반발하며 싱하이밍을 초치하여 엄중 경고 및 유감표명을 하였고, 중국 역시 정재호 주중대사를 초치하였다. 한중간의 모든 문제의 근본 원인은 문재인이다.

 

중국과 북한에 대한 사대주의가 몸속 깊숙이 뿌리박힌 문재인은 2017. 12. 15. 베이징대 강연에서 ‘한국은 작은 나라지만 중국몽을 함께하겠다’고 발언해, 나라를 갖다바치겠다고 공공연하게 선언하였고, 방중 기간에 먹은 10끼 식사 중 8끼를 ‘혼밥’하였다. 스스로를 작은 나라라고 하였으니 혼밥은 당연한 결과였다. 큰나라의 정상이 어찌 작은 나라 대표와 겸상을 하겠나? 당시 한국기자단은 중국 경호원들로부터 집단폭행을 당하기도 하였다. 작은 나라 대표가 아무말도 하지 못 한 것은 당연하다.

 

위와 같은 상황에서 중국이 대한민국을 어떻게 여길지는 불을 보듯 뻔하다. 중국은 대한민국 곳곳에 비밀간첩들을 침투시켰고, 중국인들은 강남 부동산을 닥치는대로 사들이고 있다. 심지어 투표권까지 갖는다. 식당 종업원들은 거의 중국인들이다. 이대로 가면 한국은 중국에게 점령당하게 될지 모른다. 다행스럽게도 일제강점기보다 더 지독하고 고통스러웠던 ‘문재인강점기’ 5년이 지났다. 이제 대한민국은 본래의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되돌아가고 있다. 국제 사회에서 미국과 중국 중 어느 나라를 택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지는 80억 세계인구가 다 알고 있다. 미국이다. 패배감과 열등감에 젖어있는 중국은 하루빨리 사회주의 독재를 포기하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로 변모해야 한다.

 

싱하이밍 주한대사는 착각하면 안 된다. 현재 대한민국은 문재인정부의 대한민국이 아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정부 여당은 이재명과 다르다. 중국의 간첩노릇하는 거대 야당이 있다고 해서, 모두를 그렇게 생각해선 안 된다.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속히 사과하고 대한민국을 떠나라!

 

2023. 6. 22.

 

자유통일당 대표 고 영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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