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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자유통일당을 음해한 양두구육 NC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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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istrator 작성일 2020-04-0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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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그리스도인의 정치적 책임과 정당한 주권의 행사라는 제목의 양두구육 입장문을 발표했다. 정치 사안에 대해 늘 숟가락 얹어왔던 NCCK의 습성 모르는 바 아니지만, 이번 입장문은 번지수를 잘못 짚었다. 내로남불 NCCK는 이번 21대 총선에 조바심 내지 말고 침묵하기 바란다.

 

NCCK는 지금까지 정의평화위원회와 화해통일위원회 명의로 자유대한민국 정체성에 반하는 성명서와 논평을 수없이 발표해왔다. 그 중 몇 가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하는 시민·사회단체 의견서”(2011.05.11.), “·FTA 비준 동의안 처리를 강력히 규탄한다!”(2011.11.23.), “제주 구럼비 발파를 규탄하는 본회의 입장”(2012.03.08.), “강정마을에 대한 공권력 투입과 공사 강행을 즉각 중단하십시오!”(2011.09.02.),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을 즉각 철회하십시오.”(2015.03.31.), “조계사에 대한 공권력 투입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2015.11.27.), “테러방지법 제정을 반대한다.”(2016.02.23.), “() 백남기 님의 죽음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정부에게 있다.”(2016.09.25.), “10차 개헌정국을 향한 성명) 국회는 속히 국민적 의견을 수렴하여 개헌에 나서야 한다.”(2018.04.16.), “9.19 평양공동성명 1주년을 맞이하며”(2019.09.18.), “한일군사보호협정(지소미아) 종료지지”(2019.08.23.), “미국은 우리의 우방인가?”(2019.11.11.)

 

이처럼 NCCK는 누가 보더라도 정치색 짙은 행보를 밟아왔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느닷없이 기독자유통일당을 음해하는 입장문을 발표했으니 적반하장격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NCCK는 가장 먼저 촛불의 민의를 거론해 스스로의 정체성을 드러냈다. “그리스도는 이 땅에서 차별받는 가장 연약한 사람들과 함께 하였을 뿐 아니라 그들과 스스로를 동일시하였고 나아가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으로 선포하셨다.”라고 하면서 일방향의 정치지향을 숨기지 않았다.

 

그러면서 NCCK는 올바른 기독교 정책 활동을 하고 한기총을 오늘날 한국사회에서 현저하게 정치화되어 있는 종교세력이라고 음해하고 비판하고 있다.

성경에 근거한 동성애 반대법과 교회를 말살하는 차별금지법 저지 활동을 하고 있는 기독자유통일당을 정치세력화라고 왜곡하고 음해하는 NCCK는 과연 성경과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단체인가?

하나님 앞에 자신들의 확실한 정체성을 NCCK는 밝혀야 한다.

좌파 세력화되어 있는 NCCK야말로 성경을 왜곡하는 정치세력이 아닌가?

 

우리 기독자유통일당은 NCCK가 하나님 앞에 진정으로 회개하고 돌아 오기를 바란다.

우리 기독자유통일당은 차별금지법과 동성애를 옹호하고, 하나님이 각 개인에게 주신 자유를 억압하고 종교의 자유를 제한하려는 문재인 정권에 끝까지 저항하고, 국민들과 함께 심판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기독자유통일당은 자유민주주의가 꽃피우는 평화롭고 안전하며 국민이 주인대접 받는 참된 민주사회를 반드시 이루어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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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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