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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대한민국 국민과 기독교인들에게 드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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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istrator 작성일 2020-04-08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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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성명서는 2020년 4월 7일 기독자유통일당의 '교회탄압저지 기독언론사 초청 기자회견'에서 발표된 심하보 목사님의 지지성명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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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또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현재 대한민국 기독교는 정치에 의해서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이것은 실제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왜 기독자유통일당이 현실정치에 뛰어들 수밖에 없는가에 대하여 여러분께 말씀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정치의 시작은 기독교당에서 시작하였습니다. 19459월 한경직 목사님에 의해서 기독교사회민주당이 만들어졌습니다. 다시 한경직 목사님에 의하여 기독민주당이 만들어졌습니다. 대한민국 정치의 첫 시작을 바로 기독교당이 시작했던 것입니다.

 

그 역사를 이어 김준곤 목사님, 조용기 목사님, 또 전광훈 목사님에 이르기까지 이 기독자유통일당의 역사가 흘러오게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기독교인은 19번 기독자유통일당을 찍어야 되는가? 그것은 이 정당이 바로 대한민국의 시작이요 정당 정치의 모태이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중국폐렴을 빌미로 예배탄압, 설교탄압, 기독교 모임 탄압이 시작이 되고 있습니다. 자칭 기독교인이라고 하는 좌파 기독교인들이 앞장서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하여 계속하여 기독교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예배만 드리지 왜 현장예배를 고집해서 기독을 개독으로 욕을 먹이냐'라는 논리를 가지고 수 많은 성도들을 위축시키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주 잘못된 주장이요, 논리입니다.

 

대한민국의 헌법 제 20조에는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라고 명기돼있습니다. 또 제 37조에는 국가적 위기에 있어 정부가 단체들의 활동을 제한할 수 있으나, 그 단체의 본질을 침해할 수 없음이 명백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 기독교인의 본질, 교회의 본질이란 바로 예배입니다. 형법 158조에는 장례나 제사 예배 혹은 설교를 방해하면 3년 이하의 징역 500 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라고 분명히 명시되어 있습니다.

 

기독교의 본질인 예배는 헌법으로 보장된 국민의 기본 권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현재 중소 교회가 90%를 넘는 한국 교회에는 온라인 예배 서비스 시스템이 구축되지 못하고있습니다. 따라서 정부의 예배 금지 조치는 바로 대부분의 교회들이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문을 닫아야하는 것이 현실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에 기독자유통일당은 정당정책과 공약 제1번에, 교회를 수호하고 예배를 지키며, 성도를 보호하는 것으로 돼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나 미래통합당이 젠더이론, 페미니즘에 동조하는 것은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거의 동일하다고 봅니다.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은 말할 것도 없고 미래통합당의 특정 후보는 페미니스트이자 동성애를 지지하며 전형적인 한국의 젠더이론을 따르는 자로 알려진 인물입니다.

 

그런 사람을 공천해서 국회의원으로 내보낸다는 것은 미래통합당도 더 이상 교회를 보호하겠다는 의지가 없는 것으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한국 교회를 수호하는 의지가 없다 라고 저희는 판단하는 것입니다.

 

또한 차별금지법, 혐오표현금지방송법, 이슬람법, 동성애법 등 교회가 그토록 반대하는 목소리를 수천 수만 번을 내어도, 이들 거대 여당과 야당은 전혀 관심이 없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나 기독자유통일당은 반드시 동성애법, 차별금지법, 이슬람법을 막아내는 입법을 추진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또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시민 여러분, 연동형비례대표제는 이번 한번 뿐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교회를 지킬 수 있는 기회도 이제 마지막이다라고 보아도 무방할 것입니다.

 

기독교의 이름으로 수많은 국회의원이 나왔고, 심지어 장로가 국회의원의 40%나 된다고 하지만 이제까지의 정치판으로는 더 이상 대한민국교회를 지킬 수 없다는 것이 우리의 결론입니다.

 

이미 기독자유통일당은 4번의 선거를 치루며 24만표, 47만표, 78만표, 이제는 100만을 넘어 500만 표를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지역구는 지역의 일꾼을 찍으시고, 비례 대표는 기독자유통일당을 찍어 주십시오. 기독자유통일당은 선명한 야당입니다. 투쟁력 있는 전사들이 모인 정당입니다. 그래서 국민들과 함께 주사파 집권세력과 싸워 자유대한민국을 지켜 낼 것입니다.

 

따라서 기독교인들 만큼은 우리 기독자유통일당을 꼭 지지해주시기를 호소하는 바입니다. 기독자유통일당의 이번 목표는 국회에 진입여부의 문제가 아닙니다. 대한민국과 기독교를 수호할 수 있도록 다수의 국회의원을 배출하는 것이 저희 기독자유통일당의 목표입니다.

 

이 성명서를 들으시는 1200만 기독인들이여, 또한 30만 장로, 20만 목회자 여러분, 이제는 단 한번 밖에 없을 이 기회를 맞이하여 반드시 기독자유통일당 19번 찍어주셔서 좌파가 강점하고 있는 대한민국을 바꾸고 교회를 지킬 수 있게 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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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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