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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꼭두각시 평화나무 김용민의 망나니 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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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4-1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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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성명서는 2020년 4월 6일 김용민 이사장(사단법인 평화나무)을 고발하면서 발표한 성명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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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민은 기독교인인가 위장 기독교인인가. 그의 막가파식 언행을 볼 때, 스스로 기독교인이자 안수받은 목사라고 자처하는 말에도 신뢰가 안 간다. 그는 기독교라는 겉옷만 걸쳤을 뿐, 속사람은 기독교인이 아님이 분명하다. 어떻게 목사란 자가 목사 설교를 문제 삼아 고발을 일삼는다는 말인가.

 

 우리 당은 지금껏 언론에 보도된 그의 행적을 통해 그의 돌출행동과 특정한 정치목적과의 커넥션을 의심치 않을 수 없다. 그는 과거 민주당 전신 민주통합당 후보로 국회의원선거에 나왔고, 편향성을 의심받는 나꼼수의 연출과 진행을 맡았던 인물이다. 그런 그가 느닷없이 21대 총선을 앞두고 정의의 사도인 양 칼자루 휘두르고 있으니 어리둥절하다. 그가 칼자루 휘두르는 대상이 목사라는 데 더욱 의혹이 짙다. 왜 하필 목사란 말인가.

 

 김용민은 국민 욕쟁이를 자처하며 막말을 일삼아왔는데, 지난 201219대 총선 때 민주통합당 서울 노원갑에 공천됐다가 성적 발언과 노인비하 발언으로 중도하차했었다. 당시 발언 수위는 국민상식으로 납득이 안 갈 정도로 경악할 수준이었는데, 몇 가지를 예시하면 다음과 같다.

 

 “한국의 살인마 유영철을 미국에 보내 미국에 대해 테러를 감행하고 미국인을 무차별적으로 강간하고 죽이자”, “미국 대통령 부시, 국방장관 도널드 럼즈펠드를 죽이고, 여자인 미국 국무장관 콘돌리자 라이스는 아예 강간하고 죽이자”, “주한미군들을 인질로 삼아 차례로 죽이자”, “노인들이 시위를 못하게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를 없애자”, “부인하고만 ×(성관계)치라는 법은 없으니 부인 아닌 사람 그 어떤 여자하고도 ×을 치더라도 항상 거기 호적에 기재가 될 수 있도록 하자는 주장을 했던 인물이다. 그런 그가 과거의 막말에 대해 진심으로 참회하지 않은 채 목사 행사를 하며 21대 총선을 앞두고 목사들을 고발하는 특별한 미션을 수행하고 있으니 그 배후가 궁금하다.

 

 그에겐 정적뿐 아니라 여성과 노인마저도 극도의 혐오와 비하 대상이다. 그처럼 정치 편향성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인격 파탄자 눈에 대한민국 목사가 적으로 보이는 건 당연하다. 그는 기독교 목사라기보다 교회 파괴를 주목적으로 삼는 위장 목사, 사이비 목사에 불과하다. 유독 자신의 정치지향과 같은 목사들은 배제한 채, 보수적이라고 판단한 목사들을 가차없이 비난하고 고발하는 모습은 예전 사형장에서 죄인의 목을 베던 망나니를 연상시킨다. 그의 서슬 퍼런 칼끝에 죄 없는 목사들이 무고한 피를 흘린다면, 그의 죗값은 대대손손 이어질 것이다.

 

 그런데 더욱 가관인 건 그가 도리어 정치색 짙은 설교를 했다는 것이다. 지난 43일 국민일보 보도에 의하면, 그는 지난달 28일 벙커1교회에서 한국의 빌라도는 윤 석열 검찰총장이다라는 특정 정당 지지 설교를 했다고 한다. 이는 명백하게 설교 시 특정 정당이나 입후보 예정자를 유·불리하게 만드는 발언으로 공직선거법 제853항 특수 지위를 이용한 불법 선거운동에 해당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자신들의 행위는 정당하며, 기독자유통일당과 목회자·장로들은 탈법·불법이 있었기에 비판한 것이라는 궤변을 늘어놓았다. 이는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며, 후안무치한 작태다.

 

 김용민이 이사장으로 있는 평화나무는 지난 313일 목사 13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바 있고, 422차로 목사와 장로 등 10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다음 주 경찰에 추가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예배 중 설교·기도·광고시간에 종교조직을 이용한 선거관여 등 금지 규정 위반(공직선거법 제85조 제3, 255조 제1항 제9), 선거운동기간 위반(공직선거법 제254조 제2) 혐의가 있는 발언을 했다는 것인데, 주관적 판단에 의한 마구잡이 고소에 불과하다.

 

 그는 오직 한국교회를 파괴하고 목사들을 겁박해 현 문재인 정부를 이롭게 하려는 악의적 목적 달성만을 염두에 둔 망나니처럼 보인다. “로마제국에 의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은 매우 불의한 법을 구실로 삼았습니다...평화나무를 책임지는 저는 모든 세상 법 위에 살아계신 하나님의 통치하심이 있다고 고백하는 그리스도인입니다라면서도, 불공정한 잣대로 정적제거의 특명을 수행하기에 급급하다. 그리고 자신만이 가장 의로운 목사라고 자처하면서 피고소인들을 향해 하나님의 법과 세상의 법이 항상 배타적이라고 보는 사람들이라고 간교하게 프레임을 씌운다. 매우 지능적이고 악마적인 재능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 당은 이러한 꼭두각시 평화나무 이사장 김용민의 망나니 칼춤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 우리는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응할 것을 엄숙히 천명하며, 한국교회를 보호하고 선량한 목회자들에게 피해가 돌아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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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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