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생계를 담보로 선택의 자유권을 박탈하는 문재인 정부 및 경찰청 규탄 기자회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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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26일 김창룡 경찰청장은 경찰 내부에서 가장 먼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받았습니다. 이후 문재인 정권은 전국 시도 경찰청장 화상회의에서 경찰 직원들이 백신 접종에 적극 참여할 것을 지시하였습니다. 하지만 지시를 받은 서장 이상급 경찰 간부들은 경찰서 과별, 지구대별로 접종 예약률을 비교하며 백신접종에 대한 내부적 압박을 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강제성입니다. 경찰은 양심적 고백을 통해 경찰 지휘부가 백신 접종 여부를 자율에 맡기겠다는 약속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약속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백신 접종을 희망하지 않은 직원들에 대한 내부탄압이 시작된 것입니다.

 

백신 접종을 희망하지 않는 직원들은 사유서 작성을 요구받았으며 내부 면담을 통한 심리적 압박을 가하였습니다. 내부조직에서의 이런 압박에 못 이겨 경찰관이 국가인권위에 진정을 넣는 사태까지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이제는 정말 이전에는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가 되고 말았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현재까지 수많은 부작용 논란이 있는, 쉽게 말하여 안심 할 수 없는 백신입니다. 백신접종으로 인하여 많은 국민들의 생명이 위험에 처해졌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이런 압박의 결과는 참혹합니다. 30대 경찰관과 50대 여성경찰관은 접종 후 뇌출혈 증상으로 반신마비가 되는 비극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러나 경찰청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 직원들에 대한 부작용 현황을 따로 파악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경찰 내부에서는 ‘접종당했다‘라는 표현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대한민국의 국민 모두의 생명은 소중하며 그 어떠한 가치보다 위대합니다. 그리고 이 숭고함은 자유민주주의의 기틀입니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란 강요받지 않는 것이며 자신의 삶을 본성에 따라 원하는 대로 영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현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인권을 담보로 자신들의 실적 채우기만 급급하여 국민의 생명을 등한시하는 ‘독재 파시즘’으로 치닫고 말았습니다.

 

이에 기독자유통일당은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첫째, 모든 국민의 생명은 그 어떠한 가치보다 위대하다.

 

둘째, 생명은 오로지 ‘자유’ 위에 세워진 민주주의 안에서 지켜진다.

 

셋째, 경찰청장의 백신접종 강요는 명백한 직권남용죄에 해당한다.

 

결국, 국민의 자유를 훼손하여 국민의 생명을 앗아간 현 정부는 이 나라와 국민을 대표할 자격이 없다. 

 

 

                                           2021.05.15. 
                                     

                                       기독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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