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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받고 예수를 팔아먹은 ‘유다’와 박대통령을 탄핵한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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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나라 군대 끌고와 고구려 공격한 연남생과 탄핵반란 '국민의힘'
- 의자왕을 사로잡아 당나라에 바친 백제 장군 예식진과 탄핵반란 '국민의힘'
- 내년 선거는 친중매국노(국민의힘) VS 친중변태(더불어민주당)을 선택하는 선거
- 한국 여성들은 중국인의 발마사지사가 될 수도 있어
- 국민혁명당은 적화되면 모두 죽는 사람들로 구성된 정당

 

 

성경에서 가장 기가 막히는 장면을 꼽으라면 예수그리스도의 제자인 유다가 돈 몇 푼에 적성국인 로마의 군인들에게 스승인 예수그리스도롤 팔아넘기는 장면일 것입니다.

 

또 예수그리스도의 수제자였던 베드로는 예수그리스의 예언대로 첫 닭이 울기 전에 예수그리스도를 모른다고 세 번을 부인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기가 막히는 일이 대한민국에서도 발생하였습니다. 국민들이 뽑아 준 박근혜 대통령을 같은 당 소속의 정치인들이 앞장서서 탄핵을 주도하였고, 탄핵을 위한 표가 부족하자 야당인 더불어민주당까지 설득하고 검은 뒷거래를 통해 결국 탄핵시켰다는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정책적으로 무리수를 둔 부분도 있겠지만 뇌물을 먹은 것도 아니고, 국가를 적성국에 팔아넘긴 것도 아니기 때문에 탄핵을 당할 이유가 전혀 없었습니다. 

 

북한 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성주에 사드를 배치하고 박근혜 대통령이 북한 주민들에게 ‘남쪽으로 오라’고 하자 위협을 느낀 중국이 노발대발 하였고, 현재 ‘국민의힘’ 내부의 친중파 정치인들이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을 설득하여 박근혜 대통령을 결국 끌어 내렸던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국내 친중파 메이져 언론들이 온갖 거짓을 사실이라고 포장하여 언론에 살포하였고 국민들은 친중 메이져 언론들의 거짓말에 속았습니다. 설마 언론이 거짓말을 할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을 못했었던 것이 죄라면 죄가 되겠지요. 

 

헌법재판관들까지 말도 안되는 탄핵에 동참을 했으니 일반 국민들이 사전에 눈치를 챌 수가 있었겠습니까?

 

‘국민의힘’ 정치인들이 중국과 경제적으로 어떻게 연결이 되어 있는지 우리는 잘 알지 못합니다만, 돈을 받고 자기 스승이었던 예수그리스도를 적성국인 로마의 군인들에게 팔아넘긴 유다와 국민이 뽑아 놓은 자기 당의 대통령을 탄핵시킨 ‘국민의힘’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 정말 궁금합니다.

 

‘국민의힘’의 정치인들은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서 국민이 뽑아 준 대통령을 팔아먹고 국민들을 배신하였습니다.

 

한번 나라를 배신한 자들이 두 번은 배신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더욱 기가 막히는 일은 지난 4년간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를 외치던 분들이 최근 ‘국민의힘’에서 이준석 현상이 나타나자 모두들 달려가서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수제자였던 베드로가 첫 닭이 울기 전에 스승인 예수그리스도를 3번이나 모른다고 부인한 것과 똑같은 현상들이 한국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고구려가 망한 것은 연개소문의 아들이었던 연남생이 당나라 군인들을 앞장세우고 고구려군의 약점을 공격했기 때문에 무너진 것입니다. 고구려를 무너뜨린 연남생과 ‘국민의힘’ 정치인들이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결국 고구려는 망했고 많은 고구려 국민들은 당나라의 노예가 되어 당나라 사람들의 발 마사지를 평생 하는 수모를 겪어야 했었습니다.

 

백제가 망한 것은 백제의 장군이었던 예식진이 의자왕을 사로잡아서 당나라에 갖다 바쳤기 때문입니다. ‘국민의힘’ 정치인들과 백제장군 예식진과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결국 백제는 망했고 백제 국민들은 당나라의 노예가 되어 비참한 생활을 하다 죽어 갔습니다. 백제의 여성들은 당나라 사람들의 성노리개, 위안부, 기쁨조가 되어 살다가 죽어 갔습니다.

 

그런데 고구려 사람들이 연남생을 지지하였다면 지금 우리가 고구려 사람들을 뭐라고 생각할까요? 백제 사람들이 예식진 장군을 지지하였다면 지금 우리는 역사를 가르칠 때 뭐라고 가르치고 있을까요?

 

“짐승만도 못한 아둔한 버러지 같은 놈들, 저러니까 나라가 망했지” 그러지 않을까요?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를 외치다가 이준석 현상에 ‘국민의힘’에 환호하시는 분들을 후손들이 뭐라고 가르칠까요? 한번 생각해 보셨습니까?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위한 촛불집회에 중국유학생들이 대거 참석하였다는 기사가 나온 바 있고, 막대한 자금을 풀어 아르바이트를 고용했다는 기사도 나온 바 있습니다.

 

그리고 수개월 동안 진행되었던 촛불집회마다 진행되었던 대형 콘서트에 들어간 비용은 무대 한번 설치에 10~20억 원은 족히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열 번만 콘서트를 해도 100억원~200억원에 달하는 막대한 비용이 들어갑니다. 이 천문학적인 돈은 어디에서 왔을까요? 한번 생각해 보셨습니까?

 

 

2021년 대선은 친중매국노(국민의힘) VS 친중변태(더불어민주당)을 뽑는 선거

 

국민 여러분 내년 선거는 우리가 ‘친중매국노’인 ‘국민의힘’을 지지할 것이냐? ‘친중변태’인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할 것인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기가 막힌 선거입니다.

 

어느 정당이 선거에서 승리하던지 간에 대한민국은 해체되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될 것이고, 대한의 딸들은 중국인들의 발마사지를 하는 신세로 전락하게 될 것입니다. 남자들은 눈알이 뽑히고 장기가 털린 뒤 가죽만 버려지겠지요. 역사는 반복됩니다. 

 

그래서 ‘국민혁명당’이 탄생하게 된 것이고, 전광훈 목사님을 비롯하여 많은 기독교 신자들이 주축이 되어 나라를 살려보고자 나선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중국화 되던지, 북한화 되던지 간에 가장 먼저 죽는 것은 전광훈 목사님을 비롯한 기독교 신자들입니다. 그래서 ‘국민혁명당’은 죽을 각오로 이 나라를 지킬 것입니다.

 

‘국민혁명당’은 중국공산당으로부터 단 1원도 정치자금을 받은 바가 없으며, 끝까지 목숨을 걸고 이 나라를 지키겠습니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도 중국공산당의 정치자금을 단 1원도 받지 않았다고 선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라! 국민의힘! 응답하라! 더불어민주당!

 

                                                                               - 국민혁명당 대변인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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