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공산주의 사상을 드러내, 대한민국 건국부정, 대통령 후보자격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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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공산주의 사상을 드러내, 대한민국 건국부정,
대통령 후보자격 없어

 

이 지사는 안동 이육사문학관에서 대한민국은 “깨끗하게 나라가 출발하지 못했다.”라고 했다. 또한 “친일 세력들이 美 점령군과 합작”해서 세운 나라라고 주장했다. 이 주장은 미군을 점령군, 소련을 해방군으로 생각하는 북조선 인민공화국의 주장과 맥을 함께 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을 건국한 이승만 대통령은 친일 세력이고 6·25전쟁에서 북한에 침략에 맞선 미군을 점령군으로 생각하는 것은 이 지사는 자신이 공산주의자 임을 스스로 천명한 것이다. 

 

  남한 주둔 중인 미군은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고 에치스라인을 설정한 뒤 1949년 5월 8일 군사고문단 500명을 제외한 45,000명의 미군을 철수하였다. 당시 남한에는 주둔 중이던 미군이 완전철수한 상태에서 북한의 6.25 남침 전쟁이 미군을 다시 불러들인 것이지, 미군이 점령군이란 가당치도 않은 주장은 북한의 주장을 그대로 수용한 것이다.

 

  대한민국을 건국한 이승만 대통령은 상해 임시정부 초대 대통령이며 철저한 반일, 항일 독립군으로서 일본 제국주의 침략에 맞서 처절하게 싸운 애국지사이다. 이승만 대통령을 친일 세력이라는 이 지사의 주장은 역사의 인식이 북조선 인민공화국과 같은 것이라 할 수 있다. 이 지사의 충격적으로 왜곡된 역사 인식과 대한민국 건국을 부정하는 발언은 대통령 후보자격조차 없다.

  대한민국 건국을 부정하고 역사를 왜곡하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대통령 후보자격조차 없으므로 국민에게 사죄하고 즉각 사퇴하라. 

 

2021.7.3.     

담당자 이은재 목사 010-5923-8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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