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문재인이 극찬했던 영화 ‘기생충’, 결국 현실이 됐다. -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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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극찬했던 영화 ‘기생충’, 결국 현실이 됐다.
[국민혁명당 구주와 대변인 논평]

 

 

  서울의 빌라 반지하 주택의 평균 전세보증금이 처음으로 1억 원을 넘어섰다.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 대실패로 서민들은 아파트에서 쫓겨나 빌라로, 빌라에서 쫓겨나 반지하로 가고, 이제 반지하에서도 쫓겨나면 어디로 가야 하는가? 특히 문재인이 그리도 좋아했던 영화 ‘기생충’의 배경이 된 부암동의 반지하 전세보증금은 4억 원을 넘기도 했다.

  영화 ‘기생충’에서 주인공 가족은 반지하에서 피자 박스 접기 아르바이트를 하며 힘들게 생계를 이어가다, 결국에는 비참하게 죽거나 세상 빛을 전혀 볼 수 없는 어둠의 지하세계로 묻혔다. 비극적 결말의 영화 ‘기생충’이 대한민국에서 실현된 것이다. 문재인이 봉준호 감독과 짜파구리 오찬을 하며, 파안대소하던 모습이 떠오른다. 문재인은 어제도 저 기사를 보며 그때처럼 짜파구리를 식탁에 놓고 파안대소했을 것이다.

  무려 25번의 부동산 정책이 실패했으면, 정책 기조를 바꾸는 것이 정상인데, 문재인의 반성할 줄 모르는 삐뚤어진 성격때문인지, 이 정권의 부동산 정책은 한결같이 규제일색이다. 프로야구에서 4번 타자가 25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면, 아니 그 이전에 감독은 바로 경질된다. 관중(국민) 앞에 설 때마다 심한 야유와 비난을 받을 것이다. 그런데 문재인은 부동산 문제에 아예 입을 닫아버렸다. 실패한 정책일수록 잘했다며 자화자찬하던 문재인도 부동산문제만큼은 입에 올릴 수 없을 정도로 비참한 결과를 인정하고 있는 것일까?

  이영 의원이 8일 공개한 행정안전부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사업 설명자료’에 따르면 문재인은 내년 퇴임 후 매달 1391만 원의 연금을 국민들의 세금으로 받는다고 한다. 이정도면 국민을 조롱하고 약올리기로 작정을 한 사람 같다. 문재인의 대통령 연봉은 2억 3,822만 원이다. 현재 대한민국 전직 대통령 중 연금을 받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리고 우리 국민 누구도 문재인이 퇴임 후 정상적으로 연금을 받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물론 문재인 본인도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문재인 때문에 삶의 희망을 잃은 자영업자 3,000여명은 어제밤 대규모 차량시위를 벌였다. 문재인은 역시 묵묵부답, 말이 없다. 대한민국은 언제까지 이 꼰대 중의 꼰대요, 먹통 중의 먹통인 문재인을 참고 견뎌야 하는가? 영화 ‘기생충’이 현실이 되는 기적을 이룬 문재인, 어서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그 자리에서 물러나라!

  

2021. 9. 9.

국민혁명당 대변인 구 주 와

국민혁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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