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논평] 종전선언은 제발 문재인과 김여정 둘이서 하라! - 2021.09.23

URL복사

종전선언은 제발 문재인과 김여정 둘이서 하라!

[국민혁명당 구주와 대변인 논평]

 

 

문재인이 추석 연휴에도 국민들 짜증나게 하는 일에 여념이 없었다. 명절만큼은 문재인의 소식을 듣지 않고 살 수는 없는걸까? 문재인은 제76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한반도 종전선언을 위해 국제사회가 힘을 모아주실 것을 촉구한다며, 남북미 3자 혹은 남북미중 4자가 모여 종전선언을 함께 할 것을 제안한다고 했다. 덧붙여 문재인은 한반도 평화의 시작은 언제나 대화와 협력이며, 남북간, 북미 간 대화의 조속한 재개를 촉구한다고도 강조했다.

 

  전세계 어느 국가, 어느 정상도 문재인의 말에, 아니 문재인이라는 사람 자체에 더 이상 귀기울이거나 관심을 갖지 않는다. 일부 강성친문 세력들을 제외하면, 문재인의 본체가 북한에 있다는 사실과 종전선언만 앵무새처럼 읊어대는 이유가 주한미군 철수로 인한 적화통일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이가 없기 때문이다. 문재인은 ‘미국산 앵무새’가 아니라, ‘북한산 앵무새’이다.

 

  북한은 지난 15일 동해상에 탄도미사일 2발을 쏘며 또 다시 유엔 제재를 위반했다. 북한은 종전선언보다는 ‘전쟁선언’에 관심이 더 큰 것 같다. 문재인은 종전선언을 언급하기에 앞서, 북한의 계속된 미사일 도발에 대하여 항의 내지 경고표시를 했어야 했다. 국제사회에서 왕따당하기를 자초한 사람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4년 내내 아무도 귀기울이지 않는 ‘종전선언’만을 주구장창 외치는걸까?

 

  한편으로는 현재 문재인이 누군가로부터 신변의 위협이나 협박을 당하고 있다는 합리적인 의심이 생기는 것도 사실이다. 문재인이 아무리 국내 최고의 꼰대에 고집불통이라 할지라도 어떻게 4년 내내 ‘북한산 앵무새’와 같은 말만 되풀이한단 말인가? 보통사람같으면 지겨워서라도 더 이상 그 말을 할 수 없을 것이다. 문재인이 누군가에게 협박을 당하고 있다면, 솔직하게 고백하고 대통령직에서 물러난 다음, 속히 국내 수사기관에 고소하여 협박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사고와 논리를 되찾기 바란다. 국민들은 이제 ‘종전선언 노이로제’가 생길 지경이다.

 

  그러나 만일 종전선언이 실제로 문재인 본인의 양심과 정치적 신념으로부터 나온 말이라면 문재인 본인 혼자서 하던가, 아니면 북한의 김여정을 잘 설득하여 김여정과 둘이서 할 것을 강권한다. 아무 관심도 없는 미국을 끌어들여 종전선언을 하게 한 다음 최종적으로는 주한미군 철수 및 적화통일을 꾀한다는 사실을 미국이 정말 모를거라 생각하나? 미 국무부는 오히려 문재인의 유엔 기조연설의 내용을 예측이라도 한 듯, 유엔총회 관련 브리핑에서 대북제재가 유효하다는 사실을 밝히며, 다른 국가들에게 대북 제재의 강력한 이행을 촉구했다. 문재인에게는 ‘창피’라는 감정이 없는걸까?

 

  문재인은 더 이상 나라망신 그만 시키고, 국정에서도 손을 떼고, 조용히 자식들 가정교육이나 똑바로 시키고 김정은이 하사한 풍산개들과 놀면서 세월을 보내기 바란다. 문재인이 알고 있는지 모르겠으나, 문준용이라는 자에 대해서 각종 지자체 등으로부터 수 천만 원이 넘는 거액의 돈을 수 차례 지원받았다는 보도가 끊이지 않고 있고, 그러한 보도가 나와도 반성과 사과는커녕 당당하게 페이스북으로 국민들 약올리는 맛에 살고 있는 것 같다. 문재인에게 자식 가정교육까지 바라는 것은 너무 무리한 기대일까? 내년 한가위에는 정말 국민들을 기쁘게 하는 뉴스를 보며 지내고 싶다.

 

2021. 9. 22.

 

국민혁명당 대변인 구 주 와

국민혁명당

 


배너

배너
배너



설문조사

국민의힘(한나라당, 2009년 체결)과 더불어민주당(민주연구원, 2019년 체결)이 중국공산당과 업무교류협약(MOU)을 체결한 사실을 알고 계시는지요? (배너를 클릭하세요!) 참여기간 2021-10-07~2022-03-31



국민혁명당 홍보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