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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와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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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뒤통수 친 판교 대장동 사업과 화천대유는 누구겁니까?
[국민혁명당 구주와 대변인 논평]

 

  성남시 대장동 개발 비리로 전국이 분노하고 있다. 민간 시행사였던 화천대유의 분양이익만 4,50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되고, 관계사들이 챙긴 배당금은 4,040억 원에 이르고 있다. 이름도 생소한 화천대유는 대체 어떤 회사이길래 이런 막대한 수익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일까?

 

  화천대유의 대주주인 김만배는 2014년 머니투데이 재직 시절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을 인터뷰했고, 대한변협에 변호사등록도 하지 않은채 화천대유로부터 월1,500만 원을 받으며 변호사법 위반의 불법 법률자문을 한 권순일 전 대법관은 이재명의 공직선거법 위반 재판에서 무죄취지 의견을 내어 이재명이 경기도지사 직을 유지하게 해준 장본인이며, 대장동 사업의 핵심인사로 지목되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은 최근 이재명 캠프에서 일을 본다고 문화일보와 인터뷰를 했다가 휴대전화 번호를 바꾸고 잠적했었다. 그리고 이재명은 대장동 사업을 설계한 사람이 자신이라고 스스로 밝혔다. 이재명이 대장동 비리의 중심에 서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그런데도 이재명은 사과는커녕 잘했다며 칭찬받을 일이라고 한다. 그 뻔뻔함이 문재인을 능가하고 있다.

 

  화천대유에 근무했던 박영수 특검의 딸은 화천대유가 보유하던 대장동의 7-8억대의 아파트를 분양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이 아파트의 호가는 15억 원이 넘는다고 한다.

 

  국민의힘 관계자들도 대장동 사업에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은 화천대유에서 근무하다 퇴직하며 50억 원에 달하는 퇴직금을 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곽상도 의원의 아들은 아버지의 소개로 화천대유에 입사했다고 밝혔다. 충격적인 일이다. 원유철 전 미래한국당 의원도 화천대유로부터 고문료를 지급받았다. 대장동 비리의 끝이 어디까지인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사람이 월급을 한 푼도 쓰지 않고 집을 사는데 걸리는 기간은 8년이며, 서울에서 30평 아파트를 사려면 25년치 월급을 고스란히 모아야 가능하다고 한다. 자영업자들은 문재인 정부의 잘못된 코로나 정책으로 연일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있다. 국민들은 이처럼 직장과 삶의 터전을 잃고 생명을 잃어가고 있는데, 대장동 관련자들은 수천억 원의 돈잔치를 하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국민들을 비웃고 조롱한 것이다.

 

  저들에게 결코 이 나라를 맡길 수 없다. 대장동 비리에 대해 당장 특검을 실시하여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 국민의힘 게이트라고 외치고 있는 이재명은 특검에 동의하고 수사기관에 모든 진실을 밝혀야 할 것이며, 야당 역시 당내부에 관련자가 있다면 엄히 문책해야 할 것이다. 한민족 최악의 토건비리인 판교 대장동 사업이 누구건지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

 

 

2021. 9. 27.

국민혁명당 대변인 구 주 와

국민혁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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